한국핸드볼연맹,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키는 사회공헌 활동 시행 작성일 01-1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5/AKR20260115060200007_01_i_P4_2026011510230930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핸드볼연맹과 인천도시공사가 개최한 청소년 프로그램<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이 지역 연고팀과 손잡고 핸드볼을 매개로 청소년 마음 건강을 지키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지난해 12월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핸드볼 소통 프로그램인 '마음의 패스'를 개최했다"며 "이번 시즌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br>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마음의 패스' 행사는 인천도시공사 후원으로 우울증과 따돌림 등 청소년 마음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렸다. <br><br> 이 행사에는 인천 지역 초·중학생 60여명과 현역 핸드볼 선수, 전문 멘털 강사진 등이 참여했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팀 스포츠인 핸드볼을 매개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사회적 유대감을 키우도록 돕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재원도, 김민선도 동계체전 3관왕…‘동계올림픽도 부탁해’ 01-15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한국 테니스. 던롭 '프리미엄 공인구'로 도약 발판 마련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