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도, 김민선도 동계체전 3관왕…‘동계올림픽도 부탁해’ 작성일 01-15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1/15/0003609022_001_20260115102011252.jp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 뉴스1</em></span><br><br>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강원시청)과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대회 3관왕에 올랐다.<br><br>정재원은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1500m에 출전해 1분 47초 54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지난 12일 매스스타트, 5000m에서 우승했던 정재원은 1500m까지 제패하며 대회 3관왕을 기록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2018 평창 대회 팀 추월, 2022 베이징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정재원은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다. 다만 이번 올림픽에서는 주 종목인 매스스타트에만 출전할 예정이다.<br><br>김민선(의정부시청)도 여자 일반부 팀 추월에서 김민지·김윤지와 함께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3분 45초 55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500m와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이번 동계체전 3관왕을 차지했다.<br><br>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밀라노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 열렸다.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곧 독일로 출국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참가한 뒤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다. 관련자료 이전 양양 공공 체육시설 높은 호응…이용객·수입액 성장세 '뚜렷' 01-15 다음 한국핸드볼연맹,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키는 사회공헌 활동 시행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