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해서 언행 더 과해져"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준우승 후 사과 [N이슈]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OoUGvm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7f592623435e865a701ca25e3154d8075c0bdf36543e06b0b3bede91787c8f" dmcf-pid="t2IguHTs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02713520tcni.jpg" data-org-width="1306" dmcf-mid="XiIJFTCE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02713520tc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517ed7611e3cedde7073f44a28236e418898b9d2d227e98a73f67124fb60f4" dmcf-pid="FVCa7XyOX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이하성이 경연에서 보여준 언행이 다소 과했다면서,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b4023e1ff07fa41624a2f7f8b85a680aac76a099ea786e0a347271fd1c2b389" dmcf-pid="3fhNzZWIX8" dmcf-ptype="general">이하성은 14일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지금 뉴욕에서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서 직접 만나지 못하고 인터뷰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effa839033bdd3528fbf75a5466e7fc69e7cd3e2c8ddafbcc0ce39394d8e604" dmcf-pid="0ukR5lsA54" dmcf-ptype="general">뉴욕에서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고. 요리괴물은 "알아봐 주시는 분도 꽤 있다, 길 지나가면 사진 찍어달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어릴 때 연락 안 되던 친구들이 연락이 온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724ff6886fea396356336fc3c18df30f67363418e42af01c30fd969512bb980" dmcf-pid="p7Ee1SOcGf"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요리사2' 출전에 대해 "일적으로 잘 풀리지 않을 때였는데 시즌1에 출연한 김태성 셰프가 친한 사이인데 '여기 나가봐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추천해 줘서 나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327136655c679a387503a313a2ac577ce0a90d9e373f9aff80bf4a9fe8a68e" dmcf-pid="UzDdtvIkHV" dmcf-ptype="general">요리괴물은 칼마카세와 가장 최근 연락했다면서 "경연 중에 저희가 대립구도로 있었다는 느낌은 없어서 '우리가 그랬나?' 그런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는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6cfed2d16c23366cfa3f0af23c959c5ae42782ddc89452c89c79824d9139ade" dmcf-pid="uqwJFTCEH2" dmcf-ptype="general">그는 경연을 돌아보면서 "내가 만든 음식은 지금 생각하면 너무 부끄럽다"라면서 " 후덕죽 셰프님과 둘이 남았을 때 촬영이 정말 길었다, 해야 하는 요리 가짓수도 많았다, 제 연배보다 훨씬 더 많은 분이고 경력도 어마어마한 분이다, 촬영도 고된데 그런 내색 하나 없이 30분마다 멋진 요리 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웠다, 나도 셰프님 연세가 됐을 때 그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c0f1e4b72a06919e5048f6d91991006d968fd75a8b13ffa03f92767731f6919" dmcf-pid="7Bri3yhDY9" dmcf-ptype="general">또 송훈 셰프와 일대일 대결을 펼치기에 앞서 "(송훈보다) 내가 더 낫다고 하더라"고 말한 것에 대해 "송훈 셰프에게 선택받아야 해서 강하게 이야기했다, 직후에 '제가 말을 좀 세게 했습니다'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잘했다, 재미있게 해보자'고 넘어가 주셨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36de0f4668faf590e4c278fbe511080b5475695193cd200647ee30056d768" dmcf-pid="zbmn0Wlw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02715799csof.jpg" data-org-width="1400" dmcf-mid="58yE93Zv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02715799cs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5f2573a851c5d9d9b64852747838fef4043d89217ae2d222ff457558c00f59" dmcf-pid="qKsLpYSr1b" dmcf-ptype="general">요리괴물은 "'흑백요리사2'를 촬영하면서 절박하고 간절했다, 그동안 운이 좋아서 좋은 식당들에서 일할 수 있었다, 큰 어려움 없이 레스토랑 오픈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않더라"며 "이 촬영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 한 게 물거품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언행이 세게 표현이 된 것 같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31a90e5ffe3abac842d904ef6a090438683f72ef47f5275ec485201d509db23" dmcf-pid="B9OoUGvmHB" dmcf-ptype="general">이어 "그로 인해서 많은 분에게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 저 혼자 그렇게 한 것인데 프로그램에서 많은 노고를 한 제작진에도 폐가 되는 느낌이라 죄송하고 보는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다"라며 "저는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으로 남는 요리사일 것이다, 뉴욕에 오시면 식사하러 와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fbdddf4987bb1f2dafb4fd6fa159108ea128c3f9fa5112a5f0d44625dacc3d" dmcf-pid="b2IguHTsYq" dmcf-ptype="general">이하성은 '흑백요리사2'에 '요리괴물' 닉네임을 달고 흑수저 요리사로 출전했다. 창의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섬세한 실력으로 경연 초반부터 주목받은 참가자다. 그러나 단체전에서 팀원들을 나무라는 듯한 말을 한 장면, 송훈에게 '내가 더 낫더라'고 말한 장면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준우승자가 되어 모든 경연을 마친 그는 시청자와 제작진에게 사과하며 '흑백요리사2'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p> <p contents-hash="a7866cb3f17709dcd0e8e7cda1e42384ad30c9a144418061e6817025b7175512" dmcf-pid="KVCa7XyOYz"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원희 “국민 여동생 말고 지망생” 선언...‘예능 병아리’ 화제성 입증 [MK★시청률] 01-15 다음 엔하이픈, 신곡 'Knife' MV 티저 공개…'뱀파이어 갱' 변신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