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소속사, 더기버스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4억9950만원 배상" 작성일 01-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트랙트, 더기버스·안성일 등 상대 손배소 제기<br>"횡령·정산 불이행" vs "합의 뒤 용역계약 해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8fTwAi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3f5f1ea441af757ca9ef2d2a9bdce66795a4a2da92e7e8e99889505e4d939" dmcf-pid="ZI64yrcn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2025.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02535754jjdf.jpg" data-org-width="1400" dmcf-mid="H4hIPqpX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02535754jj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2025.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6bfa0dfb4111da47c4ece08b75960e9fc1a11f4e032bb9ceea413328a00e0f" dmcf-pid="5CP8WmkLZ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용역업무를 담당했던 콘텐츠 제작사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p> <p contents-hash="df62872557304f1d70f1402039817cb033c8a80b7785da98f9c1ac8108ad3dbd" dmcf-pid="1hQ6YsEo11"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 최종진)는 1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 대표, 백 모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p> <p contents-hash="6bd49a4d7ec9458f5bbc075536bbcf2dda315ac272eaacb2b29643aab1f9b320" dmcf-pid="tlxPGODgX5"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더기버스·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9950만 원, 백 이사는 더기버스·안 대표와 공동으로 해당 금액 중 4억4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35b5c2484180e97004e1421283382e8beabeeef1b91192735bea35ac22838ff6" dmcf-pid="FSMQHIwaHZ" dmcf-ptype="general">앞서 2023년 9월 어트랙트는 더기버스와 안 대표 등이 어트랙트와 체결한 업무 용역 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업무를 방해했을 뿐 아니라 기망·배임 행위를 해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며 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6573400d507ddea21f981764f749f3ea50e8000ca88ae9d087bbcf138270ca7" dmcf-pid="3d1Zax4qtX"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태의 배후에 더기버스가 있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ca2d41dc11c72aa98b361771e19433b298f68dde048cc433bf5aa5a26572764e" dmcf-pid="0Jt5NM8BGH" dmcf-ptype="general">안 대표는 어트랙트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 업무용역 계약을 맺고 신인 여자 아이돌 개발·데뷔 프로젝트의 메인프로듀서 역할을 해왔다. 백 이사는 프로젝트의 관리·제반 업무를 수행했다.</p> <p contents-hash="f0d7542996b0efec5be0b62aa2ab6b8f779202a8b9f3c03bdbdd6d0054c961f4" dmcf-pid="piF1jR6bYG"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더기버스·안 대표 측은 "어트랙트와 피프티피프티 멤버 사이 분쟁에 관여한 것이 거의 없다"며 "어트랙트 측은 용역계약을 무단 파기했다고 하지만 합의한 뒤 해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7eb597092991b5290469dff964beca9c7e14db524ac48b99ecd121926d11155" dmcf-pid="Un3tAePK1Y" dmcf-ptype="general">반대로 어트랙트 측은 "안 대표는 업무 용역 이행 과정에서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계약을 체결해 1억5000만 원 이상의 횡령 흔적이 있다"며 "백 이사는 광고 섭외 거절, 메일 계정 삭제 등 불법행위를 저질렀고 이들이 소속된 더기버스는 정산 의무를 지급하지 않는 등 책임이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47507637078596f9752e7a9ab742e2f495bec3efc57889e72ff0ced132dad4a" dmcf-pid="uL0FcdQ9tW" dmcf-ptype="general">한편 어트랙트가 2023년 12월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인 새나·아란·시오와 이들의 부모, 안 대표 등을 상대로 1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1c572a70d267d24b4c0c538634061a526ccd45b3076cbda6261614a406c62c6e" dmcf-pid="7op3kJx25y" dmcf-ptype="general">이들 세 멤버가 어트랙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1·2심에서 모두 기각됐다. 또 다른 멤버인 키나는 항고를 취하하고 어트랙트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5f5ff32fef903d477a34fd9c12efb6bfb1845e9960e7c40ab901dd181e32015d" dmcf-pid="zgU0EiMVtT"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새나·아란·시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키나는 새 멤버들과 함께 5인조로 새로 그룹을 꾸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a686647c2d1df5d8337ae4b21162fd62a2f434374b2024cc09083391a387505" dmcf-pid="qaupDnRfHv" dmcf-ptype="general">sae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장률, 촬영 비하인드 공개 01-15 다음 강다니엘, 2월 9일 입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