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절박해서 말 세졌다…준우승 울컥해 눈물 날 뻔” 작성일 01-1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d6ax4q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e8322a79a1dec223c5e1d298f3c8a521574b9366004c55082906541bddd62" dmcf-pid="4PJPNM8B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괴물. 사진제공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03827760fppr.jpg" data-org-width="647" dmcf-mid="VH3Hq5YC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03827760fp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괴물. 사진제공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816066185991c7c9646567d31ddfb7ac767fefd209cc6e5730e07426063c57" dmcf-pid="8QiQjR6bU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흑백요리사2’ 준우승자 ‘요리괴물’ 이하성이 촬영 당시 울컥했던 순간과 거친 말투 논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c849a969446e7ca14dee29e090fb824f49118f52840e0ff135d0a3e4b04787e" dmcf-pid="6xnxAePKpI" dmcf-ptype="general">14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하성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무한 요리 지옥’에서 마지막에 후덕죽 셰프와 맞붙었던 때를 꼽았다. 그는 “카메라엔 안 잡혔을 텐데 울컥해서 눈물이 날 뻔했던 적이 있다”며 “촬영이 정말 길었고 요리 가짓수도 너무 많이 했다. 제 연배보다 훨씬 많으시고 경력도 어마어마하신 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1f4945d17b3357030ee03091a740b4a1b2f92ded113a696910f7f4df1d1b46" dmcf-pid="PxnxAePKpO"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이 고되셨을 텐데 슛이 들어가면 그런 내색 하나도 없이 멋있는 요리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2097d55486f6a6d3eb4c1030f6298b708f90a6e96bc95381f32c2d5b462bcf" dmcf-pid="QMLMcdQ90s" dmcf-ptype="general">2라운드에서 백수저 셰프 송훈을 지목했던 장면도 언급했다. 이하성은 “제가 꼭 선택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강하게 얘기를 드렸다”며 “송훈 셰프님이 절 선택해주신 이후 바로 ‘죄송합니다. 말을 좀 세게 했습니다’고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송훈 셰프님도 웃으면서 잘했다고, 재밌게 해보자고 넘어가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ec4482f5349dd813ff3068c332dbc671f9cd8c00779bcdddee8a6166ae55aa" dmcf-pid="xRoRkJx23m" dmcf-ptype="general">이하성은 “레스토랑 오픈 준비 과정에서 느낀 불안함과 결핍이 계속 저를 갉아먹었던 것 같다”며 “이 촬영에서조차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절박하고 간절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절박함 때문에 행동이나 말이 더 세게 표현됐던 것 같다.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다”며 “제작진 분들께도 폐가 되는 느낌이라 죄송했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95f1fa7efb4247488c72885686c74d493fccddc9ba13adbeae68af51758a3e7" dmcf-pid="yYtY7XyOpr" dmcf-ptype="general">또 백수저 손종원 셰프와 팀 안에서 경쟁 구도가 된 상황에 대해 “조리대를 돌려놓을 생각을 하다니 극악하다”며 웃었고, “너무 잘하시는 셰프님이라 ‘이길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다. 동시에 주어진 대로 잘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WGFGzZWIu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킴 카다시안과 똑같은 드레스 화제…58억 주얼리 '압도' 01-15 다음 교원, 해커 협박 받았다면서 요구 금액은 0원?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