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UajR6b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ade10e3b87edaa8de6f44495c8d2ea4baecebdd5fab7e658e1bdce033ab20" dmcf-pid="12qcEiMV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가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04725102megc.jpg" data-org-width="647" dmcf-mid="ZAPhSENd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04725102me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가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f4ff67083918ae61424f03847fefc38789cd345a21b4ff49f2465b82315d0a" dmcf-pid="tVBkDnRfn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학창 시절 학교 폭력에 휘말렸던 경험을 꺼내며 “트라우마가 됐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d5ce41fcdab29413075db7a809100355e68b01390c406df7ff0b97306b4ad1b8" dmcf-pid="FfbEwLe4iz"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Sebasi Talk’에는 허가윤이 강연자로 나선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발간한 허가윤은 어린 시절 가수의 꿈을 꾸던 때를 이야기하던 중 학폭 경험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7aa9d67106937a89339a6531624e341051e0feb0bb0ea7185a3c81fb5a6e66f" dmcf-pid="3iMvyrcnn7"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한 번 다른 학교 친구와 싸움을 했던 적이 있다.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학교 폭력에 휘말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잘 모르는 친구였는데 제가 자신의 이야기를 좀 안 좋게 하고 다니는 걸 들었다며 저랑 싸우고 싶다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87179c8a5bd5f4a0c519c1ff4074f159de30e73a52b602bcb91978f1c93473" dmcf-pid="0nRTWmkLRu" dmcf-ptype="general">그는 “무서워서 ‘나는 안 싸울 거다, 그냥 때려라’라면서 얼굴만 빼고 때리라고 했다”며 “연습생활도 했고 교정을 하고 있어 맞으면 티가 많이 날 것 같더라”고 했다. 이어 “머리끄덩이를 잡힌 채로 계속 맞았다. ‘가수가 되어야 하니까 여기서 망하면 안 돼’라는 생각으로 맞기만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21d039637d7f8e38902cc886f1918f05c4856baddc1c20cf00beb702685ba0b" dmcf-pid="pLeyYsEoMU"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마지막에는 ‘너도 때려’라며 제 손을 가지고 때리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이후로 저에게 굉장한 트라우마가 됐다”며 “혼자 다니는 것도 무섭고 사람을 잘 못 믿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UePhSENdM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장이야기’ 송희구 작가, 부동산 꿀팁 대방출 (황제성의 황제파워) 01-15 다음 "MMORPG는 유지, 서브컬처는 확장"…엔씨의 투트랙 전략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