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소속사, 더기버스 상대 21억 손배소 일부 승소…"4억9950만 원 지급하라" [ST종합] 작성일 01-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l9Vp1y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99ef674a37f7416488682d77e176544c6d2d159228619ce1a9f53adfdf54e" dmcf-pid="1RpLgQfz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today/20260115104646174czbv.jpg" data-org-width="658" dmcf-mid="ZE6OCAoM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today/20260115104646174cz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375ca70dda0ce30ac35919e463bd3654a2ba96a185d2e98d280aa8827c0d4b" dmcf-pid="teUoax4qh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결과가 나왔다. 지난 2023년 소송이 접수된 이후 2년 4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fb49f71d44f53c657081c643197913713611f1dd20724fea103d9f98ed55795e" dmcf-pid="FdugNM8Bvm"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부장판사 최종진)는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가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b7280e1ee21b36ffe06b4c9f3e9d838323364c8c1171c3601690fe6b5e89809" dmcf-pid="3J7ajR6bhr"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 주식회사 더기버스·안성일은 공동해 원고(어트랙트)에게 4억9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또한 "백진실 이사는 더기버스·안성일과 공동으로 전체 배상액 중 4억4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4245e25e7e54cd8c0baf27f5a5b7ab9b54745f6c7fa062ed379bdb868bed1c3b" dmcf-pid="0izNAePKyw" dmcf-ptype="general">이어 "소송비용 중 80%는 원고가, 나머지는 피고들이 각 부담한다"며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565c57733207f0574aa43cf14f2224c75879c5bcad50c6a2e6dccc0484ca43" dmcf-pid="pnqjcdQ9TD" dmcf-ptype="general">앞서 어트랙트는 소장에서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는 어트랙트와 체결한 업무용역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원고의 업무를 방해하고, 원고를 기망하거나 원고의 이익에 반하는 배임적인 행위들을 해 원고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02ca9682b2950f54c8c4cc17806bde8ca78f9808f0f54ef17939674730ca0" dmcf-pid="ULBAkJx2yE"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측은 재판에서 "안성일 대표는 사전에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업무 용역 계약을 체결하면서 1억5000만 원 이상의 횡령을 한 적이 있고 백진실 이사도 광고 섭외 제안 거절을 한다든지 팬카페를 무단 퇴사한다든지 메일 계정을 삭제한다든지 등과 같은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며 "더기버스는 정산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697c92d3313bb97d4e37624b1a103aef5ee772b8d25eaef783d50974e142578" dmcf-pid="uobcEiMVvk" dmcf-ptype="general">그러나 안 대표 측은 "용역 계약을 무단 파기했다고 주장하는데 합의 해지된 것이고 원고와 멤버들 사이 분쟁은 피고가 관여한 것이 거의 없다"고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2aed55f432924538ffb84f40176ad631044a773cf283c0b9ee7c54ea468826e" dmcf-pid="7gKkDnRfhc"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어트랙트는 새나, 시오, 아란과 이들의 부모, 안 대표와 백 이사 등 총 12명을 상대로 130억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z9Y6QBUZT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4세대 K팝 걸그룹 중 프랑스서 음원 재생량 1위 01-15 다음 ‘김부장이야기’ 송희구 작가, 부동산 꿀팁 대방출 (황제성의 황제파워)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