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서·홍성윤 빅매치…100점 vs 99.999점 전쟁(미스트롯) 작성일 01-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vK205T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568228985b1dd9a534e041669bc685effee89cf690e7053e4c499e68470b6" dmcf-pid="HXT9Vp1y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04454866nmll.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ivyrcn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04454866nm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6f0e04c9a7a75ef1b8c6f82d85279def0d45e8b029ecf4b198651bf5a77618" dmcf-pid="XM4Drod8nv"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미스트롯4’에서 윤윤서와 홍성윤이 1:1 데스매치에서 맞붙는 사상 초유의 빅매치가 성사된다. </div> <p contents-hash="3ccf8c1414ca0b9d7a07fdc249b7732a7ff22fcf2c0d6ab56fa3596c1ff59500" dmcf-pid="ZR8wmgJ6JS" dmcf-ptype="general">1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방식으로, 승자는 단 한 명만 살아남는 무대다.</p> <p contents-hash="391c65b619695898bcd0868b1e43f72316ee805eb26a71f19a26a5f3afc9ef9d" dmcf-pid="5e6rsaiPRl" dmcf-ptype="general">이번 라운드는 시리즈 사상 역대급 실력자들이 대거 출격한 만큼, ‘레전드급 빅매치’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유소년부 ‘트롯 천재’ 윤윤서와 타장르부 ‘구음의 신’ 홍성윤이 맞붙으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다는 전언이다. 장르별 팀 배틀 미(美)와 마스터 예심 선(善)의 대결이기도 한 두 사람의 만남은 “100점과 99.999점의 싸움”이라는 말까지 나오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ba41762b70abfb48a33a579a4a71fdd58cefe5fad58e0826c72545926276a0c3" dmcf-pid="1ixOCAoMRh" dmcf-ptype="general">마스터들은 무대가 이어지자 “왜 둘이 붙었어! 미치고 팔딱 뛸 대결이다”, “이렇게 잘하는데 어떻게 평가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한 소절 한 소절이 명작이다”, “올림픽 같은 세계적 축제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도대체 정체가 뭐야!” 등 극찬과 함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287350cb5703590c7204c953ec5b2b7ba2f54abe8c6e7aa50b24620c43fd0d53" dmcf-pid="tnMIhcgRdC" dmcf-ptype="general">한편 홍성윤은 연습 내내 눈물을 쏟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그는 연습 도중 “쓰러질 것 같다. 원래 이렇게 나약하지 않은데, 계속 눈물만 난다”고 말하며 사상 최악의 난관을 호소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c6503347da84ca754abe2be75f6f8246a2110cc560fdfd366c87cdb582f0b83" dmcf-pid="FLRClkaeLI" dmcf-ptype="general">윤윤서와 홍성윤의 1:1 데스매치 승부는 15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3IDF0WlweO"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치더영, 청춘의 에너지…'Amplify' M/V 티저 공개 01-15 다음 서장훈 인정한 ‘이숙캠’ 1등…‘최강’ 18기 마지막 부부 사연 공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