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단역 시절 동상 걸려 손톱 빠져…촬영장서 욕설도 들었다” 작성일 01-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YaXCrN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c580112e03c99bcaa98c79f63aab20732f803c6679ce1c46187a0ecbb4926" dmcf-pid="yER3Jfb0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윤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105641886hspl.jpg" data-org-width="560" dmcf-mid="QfFwpYSr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105641886hs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윤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1ebcb94a270771d59c08dd116fdd316c666fe5082790f5ea9ebe2a87ea8fd7" dmcf-pid="WDe0i4KpJM"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혜윤이 그간의 노력과 고충에 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41f6233c24826006b9cec0c97bf9ea030e7173d03025aa858a826c3e5bb0cf89" dmcf-pid="Ywdpn89Unx"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어린 시절부터 오디션장을 오가며 여러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5cd4c2e5cedb3b14c88dcc804e9624caed49e6052ef7192563fb8e009cd813e" dmcf-pid="GrJUL62ueQ" dmcf-ptype="general">17세부터 100번이 넘는 오디션을 봤다는 김혜윤은 “많이 볼 때는 하루 세 번의 오디션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오디션에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생각하면서 오디션장에 갔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5c8b3d303137703a1eac1dc1b5b212003d0d73931ddf0eb393c6a719f287d50" dmcf-pid="HmiuoPV7JP"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키가 너무 작아서 안 되겠다'는 말이 많아서 콤플렉스였다. 나한테 맞지 않는 역할인 것 같은에 붙고 싶으니까 저를 꾸며내는 말을 많이 했다. 158인데 160이라고 했다. 다 들통이 났지만, 2cm 정도는 올려서 말하고 다녔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478a58f4a12bb408c76003e0decf82f091687495d65bb9a9ff3e84032357fd0" dmcf-pid="XVtD0Wlwi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혼 났던 게 다양하다. 방송에서 말할 수 없는 것들도 많다. 현장에서 그냥 욕설을 많이 들었다”면서 “속상한 일이 있으면 차에서 가면서 많이 울었다. 대중교통을 타고 울 때도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e238b1553132b90cb38597671cfcb9ce10852859277be7991f6ce1f40cac59b" dmcf-pid="ZfFwpYSrR8" dmcf-ptype="general">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앞이 보이지 않았다는 김혜윤. “막막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업과 병행하는 것도 힘들었다. 대본이 나오면 내 이름부터 찾았다. 갑자기 유학가는 건 아닌지 걱정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7e18773582094935d835200f0e0863a45365b649db9166aed6cf1cb6dcff02e" dmcf-pid="543rUGvmM4" dmcf-ptype="general">또한, 김혜윤은 “고등학생 때 손가락에 동상이 걸렸다. 그날부터 손이 붓더니 손톱이 빠졌다. 그만큼 추웠던 건데, 그냥 넘어갔다”며 힘들었던 날들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6d65c79fe21712e3f8f115b5583444dd867732220b0b58cf2aab11e15d463fbf" dmcf-pid="180muHTsJf" dmcf-ptype="general">한편, 김혜윤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극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주연 배우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2d2f25bff9460b461c22c92196331092795f1f3548054b339cd1b3e7e057bb8" dmcf-pid="t6ps7XyOeV"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결혼 전 아파트 충격 경험…“새벽 롤롤롤 소리로 미칠 뻔” 01-15 다음 5년 이내에 '1.5도 방어선' 무너진다 [지금은 기후위기]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