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결혼 전 아파트 충격 경험…“새벽 롤롤롤 소리로 미칠 뻔” 작성일 01-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8NZhmj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a2eb1833f39f129430dbcbe7b4b0b6bf64e0c8d7b150e81d491e807a24954" dmcf-pid="Fz6j5lsA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05635691pkyv.jpg" data-org-width="647" dmcf-mid="5hh3Jfb0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05635691pk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37c54da485f2a84c8a24e4f8a40100db3252d5157a0c1c3cc401a9ee51d9f5" dmcf-pid="3qPA1SOcLO"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 전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겪은 ‘이웃 빌런’ 경험담을 공개하며 “아직도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5cd843fdcc67b791690c5cfc603956fb226c9a424c501c9a61e8dcdef1d355ca" dmcf-pid="002LYsEois"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8회는 ‘일상생활을 망치는 이웃 빌런’을 주제로, 사소해 보이지만 일상을 갉아먹는 이웃 갈등과 스트레스의 민낯을 다룬다. 이날 김지민은 “아우, 나 몇 개 떠오른다”며 “진짜 다 얘기할 수 있다. 아직도 피.꺼.솟”이라고 말해 현장을 달궜다.</p> <p contents-hash="eb55e33e36d99bcfeb757f566bfc798759317a2b3201e4157d9c51caa1f19bd3" dmcf-pid="ppVoGODgLm"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먼저 엘리베이터에서 처음 마주친 한 할아버지가 자신의 옷을 향해 코를 푼 충격적인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공중에다 코를 푸는데 그대로 내 옷에 다 묻었다. 너무 짜증 났지만 어르신이라 뭐라 할 수도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4b6efc1f917009a0af686d93019c41aeff3873a1f368b8233611f9b4515f64" dmcf-pid="UUfgHIwaMr" dmcf-ptype="general">복도를 개인 창고처럼 쓰는 ‘택배 빌런’ 사연도 덧붙였다. 복도는 물론 비상문 앞까지 포장 상자가 쌓여 있는 걸 참다못해 항의하려고 벨을 눌러 들어갔는데, 정작 집 안은 상자 하나 없이 말끔했다는 반전이 공개돼 놀라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26f9e0fc4051636607c0867fa8ec4fd2cfee879c81babb2a3ad6ce5d63f5530" dmcf-pid="uu4aXCrNiw" dmcf-ptype="general">또 김지민은 새벽 1~2시마다 위층에서 들려오던 의문의 ‘롤롤롤롤’ 소음 때문에 “진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결국 윗집을 찾아가 항의하고 사과까지 받았지만, 다음 날 예상치 못한 ‘뒤통수’를 맞고 배신감을 느꼈다고 해 소음의 정체와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키운다.</p> <p contents-hash="9ae76a86928d8d2f8305bda9f47e4e14c2f3f74dd5669aa1d316dc578e8cc30e" dmcf-pid="778NZhmjJ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일상을 무너뜨리는 이웃 빌런들의 현실적인 사례들이 등장한다”며 “김지민의 실제 경험담을 통해 시청자들이 공감과 분노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zz6j5lsAi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니엘, 뉴진스 떼고 '중국' 품었다 01-15 다음 김혜윤 “단역 시절 동상 걸려 손톱 빠져…촬영장서 욕설도 들었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