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싸웠다” 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 SNS 계정 포착‥해외 활동 시작하나? 작성일 01-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DfwLe4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09177f9aaa19ca716007135cdecb38bd625e576a6669633695da63346780b" dmcf-pid="Gvw4rod8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05544825ahca.jpg" data-org-width="658" dmcf-mid="W2qCB1Gh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05544825ah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HCc9kJx2v6"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fc47acf74ef862eaacf6707e6d0292646ba186e12cb849cb3572a2d2973f024" dmcf-pid="Xhk2EiMVv8" dmcf-ptype="general">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어 중국 SNS인 샤오홍슈(레드노트) 계정을 추가로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1cf635f764cc4c1bcbadbff33807ec5e4011c454701117c3ec5870aab115a55" dmcf-pid="ZlEVDnRfv4"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샤오홍슈에 다니엘 인스타그램과 동일한 이름의 계정이 생성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해당 계정을 팔로우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다니엘 공식 계정임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이 계정은 게시물이 없는 상태임에도 팔로워 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a517a702a8bc855fbef720efceb4e670ab9abbd4369e24c78cbf6be74c402667" dmcf-pid="5SDfwLe4Wf" dmcf-ptype="general">앞서 다니엘은 지난 12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이번 방송은 다니엘이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이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적인 소통 자리로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2f273d8cb869becc4078972bdb8aca1c1d59c8faa9ba26fd41d50417164c079c" dmcf-pid="1vw4rod8SV"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더라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1090868e1e1126a1a2394489485adb72643dc464d08f9056c3ccd60b4e50606" dmcf-pid="tTr8mgJ6l2"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전 대표 복귀를 여러 차례 요구해 왔던 뉴진스는 2024년 11월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인용에 이어 1심 본안 판결에서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d10a49716cfa8b4a373624910910a47cca3f44578f07d4c919904e0bdfb34580" dmcf-pid="Fym6saiPh9"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멤버들과 가족 측과 대화를 이어왔고 지난해 12월 다니엘과 전속계약 해지를 알렸다. 이와 함께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3WsPONnQWK"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0YOQIjLx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통령’ 강형욱의 부활 “드론 감시 속 나를 살린 건 ‘똥 먹는 개’ 질문” 01-15 다음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순정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처럼'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