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지역정보개발원, 'AI·데이터'로 지자체 현안 해결...내달 20일까지 과제 공모 작성일 01-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KkSENd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b9c1aa9f71d2923b08d1820adefa43fda0e1f7f425425edbb41b4d586ef41" dmcf-pid="zh9EvDjJ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감e가득 포스터. [사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timesi/20260115110639416esxg.jpg" data-org-width="495" dmcf-mid="uogXzZWI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timesi/20260115110639416es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감e가득 포스터. [사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f63c923ca6a22841ac4bbdd3110deef846683cec7e7b48975b349242ecaf96" dmcf-pid="ql2DTwAimp"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이 인공지능(AI)·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2026 데이터 기반 지역 문제해결 사업(공감e가득)' 공모를 내달 20일까지 진행한다.</p> <p contents-hash="2e08e7a0ab4735459a2c6a69809d6dfa7dd6b7e88148a6f8cacfbcd5594b9168" dmcf-pid="BSVwyrcnD0" dmcf-ptype="general">공감e가득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 지역주민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AI, 데이터 분석 등 민간 첨단 기술을 공공 영역에 접목, 주민 체감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7daaaa8682ee45006d22133857f42b69268eec5c004b9d16445dc3a2e19dd09a" dmcf-pid="bvfrWmkLs3" dmcf-ptype="general">올해는 총 5개 내외 과제를 선정한다. 신규 과제는 물론 기존 공감e가득 사업으로 구축한 서비스를 보완하거나 확장하는 고도화 과제도 신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f107707f4ba3f3363bd4ec8aceb4a9a113aedd7c65356a67837e570e49880a" dmcf-pid="KT4mYsEoOF" dmcf-ptype="general">특히 행안부와 개발원은 지자체 행정업무나 시스템과 연계된 맞춤형 공공서비스 과제를 우대 선정할 방침이다.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지속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서다.</p> <p contents-hash="b55d5c24656173dee87ad91a8bb7884bf3a6647c9041d4cc5e5563ffdc46b851" dmcf-pid="9y8sGODgDt" dmcf-ptype="general">공모 분야는 생활안전, 주민건강, 취약계층 돌봄, 환경, 교통 등 지역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모든 현안을 포함한다. 신청 자격은 AI·데이터 기술 역량을 보유한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지자체다. 주민 참여 조직인 '스스로 해결단' 운영도 필수 조건이다.</p> <p contents-hash="6c24ec960797b636d8f9353c2c41956f317b79c00bbd955c59d057ce446c3f3d" dmcf-pid="2CKkSENdm1" dmcf-ptype="general">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개발원 누리집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오는 20일에는 지자체와 민간기업 대상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열고 세부 절차와 유의 사항을 안내한다.</p> <p contents-hash="d3bb7fd91c8e0c6958867dbad0a33d17f065fb3c85d80e95d4e0b0610ff74f63" dmcf-pid="Vh9EvDjJs5" dmcf-ptype="general">박덕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은 “이번 사업은 AI와 데이터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많은 지자체가 민·관, 주민과 협력해 새로운 디지털 행정 모델을 제안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e9b3ed4a8e24e777f523bb461e4aed03b4ce868716f667912ce2ce89388335" dmcf-pid="fl2DTwAiDZ"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 여러 번 당해” 김종민, 표창원 강연 중 피해 고백 01-15 다음 주원, 김한민 감독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합류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