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들썩! '매미킴 애제자' 고석현, 3연승 사냥+'前 챔피언' 스트릭랜드, 복귀전까지, 볼거리 풍성한 대진 작성일 01-15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5/0002240562_001_20260115111107780.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5/0002240562_002_2026011511110785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전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부터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까지, UFC가 이름값과 스토리를 모두 갖춘 풍성한 대진으로 찾아왔다.<br><br>UFC가 4년 만에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방문한다. 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이자 현 랭킹 3위 스트릭랜드(34·미국)와 4위 앤서니 에르난데스(32·미국)의 중요한 경기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5/0002240562_003_20260115111107889.jpg" alt="" /></span></div><br><br>'UFC 파이트 나이트: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는 현지시간 2월 21일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펼쳐진다. 메인카드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언더카드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            <br><br>'UFC 파이트 나이트: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티켓은 AXS와 도요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티켓 구입은 인당 8장으로 제한된다.<br><br>스트릭랜드(29승 7패)는 다시 한번 흐름을 되찾기 위해 복귀했다. 전 미들급 챔피언인 스트릭랜드는 이스라엘 아데산야, 파울로 코스타, 나수르딘 이마보프를 물리치고 체급 정상에 올랐다. 이제 그는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여 UFC 챔피언 타이틀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한다.<br><br>에르난데스(15승 2패 1무효)는 강렬한 승리로 새해를 시작하고자 한다. 8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에르난데스는 최근 브렌던 앨런, 로만 돌리제, 미첼 페레이라를 물리치며 압도적인 모습을 뽐냈다. 그는 이제 스트릭랜드를 쓰러뜨리고 차기 타이틀 도전자 지위를 굳히고자 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5/0002240562_004_20260115111107958.jpg" alt="" /></span></div><br><br>이번 대회에는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도 출전한다. 고석현은 자코비 스미스와 맞붙을 예정으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br><br>특히 고석현은 지난해 6월 UFC 입성 이후 오반 엘리엇, 필립 로를 연파하며 2연승을 달렸고, 이번 경기에서 3연승 도전에 나선다. 상대 스미스 역시 프레스턴 파슨스, 니코 프라이스를 차례로 꺾고 상승세를 타고 있어 만만치 않은 상대다.<br><br>고석현은 스미스에 대해 "레슬링을 주무기로 하고 화력이 상당한 선수"라고 평가하며 "맞붙어 보면 굉장히 재밌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 사진=고석현 SNS, UFC<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술 발전 위해 저작권자 희생해야 하나" 'AI액션플랜' 해결방안은 01-15 다음 '호주오픈 3연패 도전' 야닉 시너 "몸 상태 최상…세계 1위 복귀 가장 큰 목표 중 하나"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