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한 학기 다니고 중퇴", 400만원 월급→3억 대출 박나래 전 남친 정체[MD이슈] 작성일 01-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전 남친 위해 선물 등 법인자금으로 지출" 주장<br>"미국에 체류중, 추가조사 필요하면 즉시 귀국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OXVp1y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5e650684a98713857508ba3e4b662421a4899f76ac84cd48befafcdf4b6bf" dmcf-pid="bbETq5YC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13605720fyct.jpg" data-org-width="531" dmcf-mid="qQp4AePK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13605720fy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4f160c8c876aa477f6425444286d6d8491a5d5168e2d7aaa45487ed967a2a1" dmcf-pid="KKDyB1GhE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갑질 의혹'에 휘말린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사이의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B씨를 둘러싼 진실공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나래는 B씨가 경영학과 출신이라 회계 업무를 맡겼다고 주장했으나, 전 매니저는 B씨가 한 학기만 다니고 자퇴했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c6a2dc4c5e25b4a752c9d2727c4348c746c4777419127d5cd1b43cde457cc6f" dmcf-pid="99wWbtHlOf" dmcf-ptype="general">앞서 전 매니저 A씨는 박나래가 B씨를 정식 직원인 것처럼 허위 등재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약 400만 원씩 총 4400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나래가 지난해 8월경 B씨의 전세 보증금 마련을 위해 회사 계좌에서 약 3억 원을 송금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박나래를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p> <p contents-hash="d37a5ec91f6f6edd04cc8d6ae1a762845e0cbea97871b6457746988aacbe4869" dmcf-pid="22rYKFXSEV"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1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사내 회계팀은 세무 업무만 전담했을 뿐, 출연 계약서 검토나 장부 작성 등 세부 실무에는 공백이 있었다"며 "경영학을 전공하고 회계 지식을 갖춘 B씨에게 해당 업무를 맡겼던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f8ac1115ed6eba0a737e18999fe9279bf125dfd087a7f9188411451da1f7de9" dmcf-pid="VVmG93ZvD2" dmcf-ptype="general">회삿돈 3억 원 유용 의혹에 대해서도 "직원 신분일 경우 회사 차원의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회계팀 자문을 거쳐 담보 설정까지 마쳤고, 현재 정상적으로 이자를 납부하며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b528c94a8f973b8c1efd954930cd34d98063f1db65034be4a3a75668798204e" dmcf-pid="ffsH205Tr9"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다시 반박했다. A씨는 "경영학과 출신이라는 설명과 달리 B씨는 한 학기만 다니고 오래전 자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위한 선물 등 개인 지출을 지속적으로 법인 자금으로 썼다"며 "전 소속사에서 나와서 새로운 회계사를 만났을 때 그들이 이야기해도 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01bfadbb79260428a61c8e1eccea547ddce1756962656d7dab10407b4642f6" dmcf-pid="44OXVp1yOK" dmcf-ptype="general">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A씨는 도피 의혹에 대해 "건강상의 이유일 뿐 절대 도피가 아니다"라며 "계획된 피고소인 및 고소인 조사를 모두 마친 뒤 출국했다. 한국에 개인 일정도 남아 있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면 즉시 귀국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6849d6646dc1ca6de65731fee9a7f3b7be4cfbdb56470353f248fb9d2d02e6" dmcf-pid="88IZfUtWEb" dmcf-ptype="general">현재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명예훼손 등 전방위적인 형사 고소·고발을 진행하고 있다. 박나래 측 역시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 상태다.</p> <p contents-hash="9fe8329b12c7bd4906e4b4ed1da8212ffeb0001d0bb47d5c9e7f6bd155e9c980" dmcf-pid="66C54uFYrB" dmcf-ptype="general">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이번 사태의 진실은 경찰 수사와 향후 법정 공방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우현, 몸무게 1kg만 더 나가도 치명적..물→음식 칼로리 '완벽 계량' (전참시) 01-15 다음 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었다…친한 형 아이디어” 16년 만에 해명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