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폐지설 딛고 3년만 복귀 “고심 많았지만 3만6천명 지원”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JHmgJ6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c1760802996e694f49927a4654bd5d66305b7b318847a973d2e524fe97d54" dmcf-pid="1DiXsaiP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13518313gwft.jpg" data-org-width="650" dmcf-mid="ZZ7cMK71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13518313gw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7b61569b6b7e936167b3f080801467c4d468ca8d627a8e5418c4a20b312944" dmcf-pid="tGsK5lsA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eae19a458d676b8db0e3af7d11b8a16011a82d08857278d9a86f9e8f32f24ac6" dmcf-pid="FHO91SOcv1" dmcf-ptype="general">Mnet '쇼미더머니'가 폐지설을 딛고 시청자들 곁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29cfe21de43bcc10dd0e250f2b2cd9c5098374000a0676c9d8d2c21d23d49f7d" dmcf-pid="3XI2tvIkT5" dmcf-ptype="general">1월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2023년 폐지설이 불거진 후 3년 만의 귀환이다.</p> <p contents-hash="3de87bdf509680779b3bd1f66d87688b212528090d213a205574beab741beaf6" dmcf-pid="0ZCVFTCEvZ" dmcf-ptype="general">최효진 CP는 "방영이 1월에 되는 것이라 약 4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 오랜만에 제작하게 돼 저희도 기획하며 고심을 많이 했다. 이번 시즌에서 주효하게 생각하는 포인트, 가장 재밌게 보실 수 있는 포인트가 한 세 가지 정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4c402297109561d4df30608e89f3f62e1b168ae18126d24569a8c70b2dce632" dmcf-pid="p5hf3yhDSX" dmcf-ptype="general">최 CP는 "제가 굉장히 자랑스러워하는 8명의 프로듀서 분들이 첫 번째 포인트다. 이번 시즌에 괜찮은, 음악을 잘하시는 프로듀서 분들이 섭외가 됐기 때문에 지금 촬영을 하고 있지만 매번 굉장히 열심히 임해주고 있다. 음악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도 팀별로 굉장히 다른 색깔을 갖고 있다. 굉장히 몸을 갈아서 작업을 하고 있다. 멋있는 음악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이고 특히 이번 시즌에서 매력적인 음악을 많이 들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7ac5cd3b02d694e1424127591ec630294d4cf4cffaf440ac9dd5eb902d3184" dmcf-pid="U1l40WlwhH"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무려 3만 6,0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이는 '쇼미더머니' 역대 최다 지원자다. 최 CP는 "약 4년 만에 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라 참가한 인원이 많았다. 실력도 월등하고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았다. 참가한 분들의 음악 스타일, 매력을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 오랜만에 하다 보니까 구성적 측면이라든가 어떤 부분을 재밌게 봐주실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f9f23e40b483f0da01d037a724f3af1061c515149fb5a94c8b9830559e594d" dmcf-pid="utS8pYSrlG" dmcf-ptype="general">이어 "기존 서울에서만 진행하던 지역 예선을 광주, 제주에서도 진행했다. 32개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참가를 해주셨다. 다채로운 언어의 랩도 들어볼 수 있었고 다양한 매력의 참가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기존 국내에 계신 아티스트들을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다양한 세계의, 언어의 아티스트 분들을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b6f09edc0337f9d72a2356fc9f5f118865a2ad766605121dc29eb5e781e8d9" dmcf-pid="7Fv6UGvmhY" dmcf-ptype="general">2012년 첫 방송 이후 대한민국 힙합 대중화를 이끌어온 '쇼미더머니'는 12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사상 최초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TVING)과의 협업 아래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한다. 프로듀서 지코(ZICO)·Crush,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박재범의 합류는 본 방송에 더욱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c464b406320ec0f51ac5c73dea8e6462981bfc03cb6c2d52d1ec31adb9a478e1" dmcf-pid="zOaFlkaeCW" dmcf-ptype="general">‘쇼미더머니12’는 15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196dd66acc6c2a76380d0b246ac55365604b18197775b031ee4b7f216c4fe93" dmcf-pid="qIN3SENdT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Cj0vDjJ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가 본 한국힙합 "유행 빠르지만 개인 고유 성질은 불변"(쇼미더머니12) 01-15 다음 원지안,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소감 "참여할 수 있어 영광"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