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미들급 빅매치 예고... '4년 만'의 UFC 휴스턴 대회 확정 작성일 01-15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 챔피언 스트릭랜드 복귀전…8연승 에르난데스, 타이틀 도전 정조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15/0000377770_001_20260115114509224.jpg" alt="" /></span><br><br>(MHN 양진희 기자) UFC가 4년 만에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돌아온다. <br><br>오는 2월 21일(현지시간)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는 미들급 톱 랭커 션 스트릭랜드(3위)와 앤서니 에르난데스(4위)의 맞대결로 메인이벤트가 꾸려진다.<br><br>메인카드는 한국시간 2월 22일 오전 10시, 언더카드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br><br>전 미들급 챔피언 스트릭랜드(29승 7패)는 다시 타이틀 재도전을 위한 출발점에 선다. 이스라엘 아데산야, 파울로 코스타, 나수르딘 이마보프 등을 꺾으며 챔피언에 올랐던 그는 이번 경기에서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재도약을 노릴 예정이다. <br><br>반면 에르난데스(15승 2패 1무효)는 8연승의 상승세 속에서 새해 첫 경기를 맞이한다. 브렌던 앨런, 로만 돌리제, 미첼 페레이라를 연달아 꺾은 그는 스트릭랜드마저 제압하고 차기 타이틀 도전자 지위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15/0000377770_002_20260115114509269.jpg" alt="" /></span><br><br>공동 메인이벤트로는 페더급 14위 댄 이게와 멜퀴자엘 코스타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이 외에도 세르게이 스피박 vs 안테 델리아의 헤비급 랭킹전, 재커리 리스와 미첼 페레이라의 미들급 대결 등 굵직한 매치업들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br><br>신예들의 대결도 주목된다. DWCS(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 출신인 조던 레빗과 야디에르 델 바예의 페더급 경기, 오스틴 밴더포드와 장 폴 레보스노야니의 웰터급 대결이 예정돼 있다. 또한 여성 밴텀급 랭킹전에서는 노라 코르놀(12위)과 조셀린 에드워즈(14위)가 맞붙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15/0000377770_003_20260115114509355.jpg" alt="" /></span><br><br>한국 팬들에게는 자코비 스미스와 고석현의 웰터급 맞대결도 관심을 끈다. 고석현은 DWCS 출신으로 UFC 진출 후 첫 경기에서 존재감을 증명하고자 한다.<br><br>이밖에도 플라이급 베테랑 오데 오스본과 알리비 이디리스의 대결, '디 얼티밋 파이터'(TUF) 시즌 30 우승자 줄리아나 밀러의 밴텀급 복귀전 등 다양한 매치업이 예정돼 있다.<br><br>모든 대진은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U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사진= UFC 코리아<br><br> 관련자료 이전 韓 과학탐사선 고농도 ‘해저 희토류’ 찾았다 01-15 다음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하이틴 로맨스 티저 공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