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하면 기사 떠” 박나래, 1인 기획사 미등록 ‘불법’ 알고도 입 다물었나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K1kJx2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c439183430f17e962be2be2e6da0984a87f133f432ebc302910e5cc22b752" dmcf-pid="PS9tEiMV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박나래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114405340dxqi.png" data-org-width="600" dmcf-mid="8v2FDnRf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114405340dxq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박나래 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794edfd6c1ef3ee4e6f8a9be975586d630d7636aef6ef70e5b2eba5d096bdc" dmcf-pid="Qv2FDnRfS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에 대해 “몰랐다”고 해명한 가운데,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전 매니저의 폭로가 터져 나와 진실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64468d25daf0b7c55036da140b93098e61878f50fdf08eabb094712ba02114e" dmcf-pid="xTV3wLe4Sp" dmcf-ptype="general">14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나래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몰랐다는 건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성시경·옥주현 등 동료 연예인들의 미등록 사태가 보도되자 박나래는 이미 자신의 회사인 ‘앤파크’의 미등록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860d4bc100fab31ff4d43efe4b87d765220dcc12ecc40433bff165e49be6036b" dmcf-pid="yQIaB1Ghh0" dmcf-ptype="general">A씨는 “당시 ‘이거 형사처벌 대상이니 빨리 등록해야 한다’고 조언했으나, 박나래는 ‘지금 등록하면 오히려 기사가 난다’며 만류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나래는 “지금 네이버 프로필에 회사 이름이 노출되지 않으니 괜찮다. 언론도 내 얘기는 없지 않느냐”라며 적극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것이 A씨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5894f78aac77d8d266b76c44610b3c7f2cbeffb487f33ac0159b9e7505dd4a8" dmcf-pid="WE3vi4Kph3" dmcf-ptype="general">또한, 등기부등본상 임원이 박나래 본인과 모친으로만 구성된 점을 우려해, 매니저들을 사내이사로 급히 등기하려 했다는 정황도 포착됐다. 이는 ‘가족 경영’의 리스크를 분산하고 외부의 시선을 피하려던 꼼수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d50ead39080b5a33716f9df7a67390a139527b2a8ea32db91478d041fac79120" dmcf-pid="YD0Tn89UWF"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1인 기획사 ‘앤파크’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관련 법령에 따른 등록을 하지 않아 ‘무허가 영업’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박나래 측은 “실무를 담당하는 매니저들이 당연히 진행했을 줄 알았다”며 책임을 실무진에게 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f8f8f2afa5e56660fe9a3fd07652dd18c762bdf8a9fbc01f2bc396a9eca0ac23" dmcf-pid="GwpyL62uWt"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박재범 "韓 힙합 유행 민감…우리 것을 한다면 '이게 진짜'라고 느낄 것" 01-15 다음 “월급 다음 날 입금” 박나래, 동정여론 쏙 들어갔다…직장인들 우습게 본 황당 해명[Oh!쎈 이슈]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