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요리괴물, 태도 논란 사과 "레스토랑 오픈 준비로 나를 갉아먹어" 작성일 01-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인터뷰 영상 공개<br>"후덕죽 모습에 눈물 날 뻔"<br>"최강록에 조림 배우고 싶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OZe2qFOo"> <p contents-hash="ead94bac8688bad1b78f812c4735cf51d0b65f94e1e4a8b61ee0c99b48f05a44" dmcf-pid="UyI5dVB3s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이 태도 논란을 사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ca8ecf159aeb7761db43317292a4b48f774a679b861186b74be3a74399fdea" dmcf-pid="uWC1Jfb0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daily/20260115115345686smjx.jpg" data-org-width="670" dmcf-mid="0mASfUtW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daily/20260115115345686smj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4063422ccad86fff57e55c6dbafdb7eee60057ee49b5dc1441c87d2c9899bd4" dmcf-pid="7Yhti4Kpsi" dmcf-ptype="general"> 14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div> <p contents-hash="32cb8b69294e28cd781ae86e4f75b0f82c6feacdf43364a140def7b1c7311d8a" dmcf-pid="zGlFn89UOJ" dmcf-ptype="general">이날 요리괴물은 시청자들에 “촬영하는데 있어 절박하고 간절했다”며 “그동안 좋은 식당에서 운이 좋게 일을 했고 그게 레스토랑 오픈과 연결돼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저를 갉아먹었다. ‘더 열심히 했어야 했나?’, ‘노력을 안했나?’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f331415c1ab6bc3a378e2625f28018c1b31780d656fb81e1c8daba6bb69dbf" dmcf-pid="qHS3L62urd"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했던 게 물거품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동이나 말, 언행이 더 세게 표현이 된 것 같다. 그로 인해서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고 반성했다.</p> <p contents-hash="6fb60272057c6f564c23f6b4e883abafafc37290ea5f5f6ad5de4ff3e3c4e0f8" dmcf-pid="BXv0oPV7De" dmcf-ptype="general">그는 “저 혼자 그렇게 한 건데 프로그램에 많은 노고를 하셨던 제작진 분들에게도 폐가 되는 느낌이라서 그게 참 죄송하다. 보시는 시청자분들에게도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1ecdb151acedd3c207039f1cbf71510baa82439ff86b5a24975009597fbd58a" dmcf-pid="bZTpgQfzDR" dmcf-ptype="general">이어 “주방에서 요리하는 요리사로 남겠다. 뉴욕에 오시면 식시하러 와달라”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aa561ef3c5822faaf13f6e4868d1e1dfd612410551f0ef79a009da50ff443133" dmcf-pid="KoRkpYSrsM"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연합전을 함께한 손종원에 대해 “저희가 수년 전에 라망 시크레에서 행사를 같이 한 경험도 있고 미국에서 비슷한 경험도 했었어서 더 손쉽게 합을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에 2인 1조 미션에서 선택했고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04a47265ae654946fefe76dac94f05ea24693bcf3e607358a0fed0cca3fd4f3" dmcf-pid="9geEUGvmIx" dmcf-ptype="general">흑백연합전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서로 경쟁을 하는 관계로 바뀌었다. 이후 요리괴물이 대결에서 승리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요리괴물은 “조리대를 돌려놓을 생각을 하다니 극악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지금도 그렇고 너무 잘하시는 셰프님이고 폼이 좋으신 분인데 이길 수 있을까? 싶었다. 그러나 위로 올라간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야 하니 주어진대로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fcf810e9b122abed2046789c0b60a63f6dda61d8794d2289a1ffc79842c384c" dmcf-pid="2adDuHTsEQ" dmcf-ptype="general">그는 무한 요리 지옥에서 후덕죽 셰프와 대결했던 것을 떠올리며 “눈물이 날 뻔 한 적이 있었다. 마지막 후덕죽 셰프님과 둘이 만났다. 촬영 시간이 길었는데 제 연배보다 훨씬 더 많으신 분이고 경력도 어마어마하고 촬영도 힘들었을 텐데 슛이 들어가는 순간 그런 내색 없이 30분 동안 멋있는 요리를 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고 저도 셰프님 연배가 됐을 때 주방에서 그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12ef63f8b0711754f6a87a97a081b392ca66d682512b459d1240cce16230c1" dmcf-pid="VNJw7XyOIP" dmcf-ptype="general">우승을 한 최강록에게는 “정말 손맛이 좋은 분이신 것 같다. 저는 열심히 했고 열심히 더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손맛은 타고 나는 것 같다. 조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fjirzZWII6"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12' 박재범 "예전처럼 힙합 찾지 않아, '센 척·플렉스' 선입견에 대중성 꺾인 듯" 01-15 다음 이제 힙합은 멋질까…지코→박재범 '쇼미더머니12' 귀환 "몸 갈아서 만들었다"[종합]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