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박재범 "예전처럼 힙합 찾지 않아, '센 척·플렉스' 선입견에 대중성 꺾인 듯"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YiGODg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e75fa0a2b2c3e41ca68c319054dc55839de78f7e7f4172cfa6e1b9f9e37b4" dmcf-pid="fBBObtHl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렸다. 박재범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논현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Chosun/20260115115325212ldev.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CPhcgR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Chosun/20260115115325212ld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렸다. 박재범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논현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1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7e7fbddb73f32fce1cf4503feefdd141061799b1aea239a8c59e025eccc251" dmcf-pid="4bbIKFXSL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박재범이 현재 힙합의 대중성에 대해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b9073eacd92a256a3f054371d807f6d58df5f7fb07465a12cca075f024ce6d84" dmcf-pid="8KKC93ZvJU"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15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에서 "예전만큼 힙합 찾지 않는다"라며 "센 척이나 플렉스 같은 선입견도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372fe49b7dfb1ac0eddd4a7f5bebe77e14f7055f990efdd833bf4baad3df5ba" dmcf-pid="699h205Tdp" dmcf-ptype="general">Mnet '쇼미더머니12'는 2012년 첫 방송 이후 수많은 스타 래퍼와 히트곡을 배출해온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열두 번째 시즌이다. 무엇보다 지코-크러쉬, 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박재범-릴 모쉬핏까지, 역대급으로 평가받는 초호화 프로듀서 라인업이 완성되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dcef14cceb4fee79293b327ba4534eb244ede5089f26593f10fb6e6c6a501e1" dmcf-pid="P22lVp1yJ0"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장르의 흐름이 꺾였다는 의견도 있다. 박재범은 "예전만큼 힙합을 듣거나, 찾지는 않는 것 같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K팝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경계선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 랩은 진입장벽이 낮으니까, 조금만 연습하면 흉내낼 수 있어서 가벼워진 느낌이 있다. '애들 놀이'처럼 느낄 수도 있다. 센 척이나 플렉스처럼 잘못된 선입견이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대중성이 꺾인 것 같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3d985f48b4522a49d956b697aa2cdcc4dfce1ae78ce76b4d85b1323011fc147e" dmcf-pid="QVVSfUtWd3" dmcf-ptype="general">이어 "대중성을 노리는 것보다, 진정성을 보여드리면 '이게 진짜고 힙합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장르의 부활을 바라니 저희가 나온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얼굴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0ff3d107564880188309f3e430526b1bad885826c928cff76078ac1160ac00d" dmcf-pid="xffv4uFYiF" dmcf-ptype="general">'쇼미더머니12'는 15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퀸들의 귀환…2월 27일 완전체 컴백 [공식] 01-15 다음 '흑백2' 요리괴물, 태도 논란 사과 "레스토랑 오픈 준비로 나를 갉아먹어"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