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1인 기획사 미등록 알았나? 전 매니저 “기사 난다고…필요 서류 안 줘” 폭로 작성일 01-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J0SENd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1833f4b6761f0ba5aca120eab5753c2552c049162cf3cec2c36e265c86164d" dmcf-pid="9iipvDjJ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20715334zako.jpg" data-org-width="540" dmcf-mid="B1x5ONnQ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20715334za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박나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d44bed9fd2df769a4ed916e44fb6444891b9344ef86837c2e353096674612" dmcf-pid="2nnUTwAi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20715561muxs.jpg" data-org-width="601" dmcf-mid="bZprJfb0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20715561mu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Vww43yhD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3c391c5ef65f7b4cf5dc15ca91e0d0c4e66aff821c1fd344ef4be70ac77b339a" dmcf-pid="frr80Wlwhp"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에서 진실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에는 박나래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에 대한 입장이 상반돼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4bafcaa4d91fa422bbfdb43c68951c178a5b030fc9516649ae310ff0cfec2e9a" dmcf-pid="4mm6pYSrT0"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박나래는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인 주식회사 앤파크에서 1년 이상 활동했지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dca0385f0bccb016cf19eb28dc61cbc65988d4f067da5148a014e897a2c90d5" dmcf-pid="8ssPUGvmv3"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등록하지 않고 영업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강동원, 옥주현, 이하늬, 설경구, 성시경, 송가인 등 많은 연예인들이 미등록 관련 논란을 빚었다.</p> <p contents-hash="a8daf6fb64393954763aed994e06eeef87db73e4ef692f1c1d93c08434227184" dmcf-pid="6OOQuHTsh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1월 1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획사 미등록 등 다양한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해당 인터뷰는 지난해 12월 16일 박나래가 '백은영의 골든 타임'을 통해 "더 이상 논란을 만들지 않기 위해 이 영상 이후로는 관련 말씀을 드리지 않겠다"고 밝히기 전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16e0eedc1e532ad309ca4e1f1b52ddaa053a8708ae75f2d2fe3c5b1bd665954" dmcf-pid="PIIx7XyOTt" dmcf-ptype="general">박나래에 따르면 박나래 모친은 설립한 1인 기획사 앤파크 대표이며 근로자가 아니다. 박나래는 "제가 먼저 어머니에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등록을 하려면 성범죄 이력 확인이 필요해 어머니는 법원에서 관련 서류를 발급받았고 위임장과 법인 도장, 인감도장, 신분증까지 모두 전달했다. 그런데 이후 기자의 연락을 받고 나서야 실제로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3aa0f03b9521aec68869f451326ad80bed75b5fab4405c2b0e68826524e6bf9" dmcf-pid="QCCMzZWIl1"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당연히 전 매니저들이 진행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한 연예인과 그의 매니저도 함께 있던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공개적으로 '등록했느냐?'라고 물었고 그들(매니저들)은 '했다'고 답했다. 그 연예인이 '나도 알아봐야 하는데 어떻게 했느냐?'라고 묻자 매니저들이 '저희가 다 했으니 알려드리겠다. 물어보라'고까지 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148eb6155b1b6e1afeeb9e7d412bb3668ed02b6ffb89640384627b49fe2946" dmcf-pid="xhhRq5YCC5"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더블 체크를 하지 않은 제 책임이 있다면 그건 제 잘못이다. 어머니는 며칠 동안 서류를 준비하느라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런데 전달했던 서류를 사용해 제게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들이 스스로를 사내이사로 등기까지 진행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46bb79f78151b4d814ff42e82bfc7c3e7aa1d5fc6fce88c30c02d61b6e51a13" dmcf-pid="y44YDnRfTZ"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 A 씨는 박나래의 주장과 상반되는 입장을 내놨다. A 씨는 스타뉴스에 "지난해 9월쯤 옥주현, 성시경 등 갑자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기사가 나오면서 박나래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사실은 안 했다고 저희에게 얘기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5313000d4f1982af7fd00c66e0dc2ad2ffc7069b02d4530d358d284be8e36dd" dmcf-pid="WKKSjR6bSX" dmcf-ptype="general">A 씨는 박나래에게 형사 처벌 대상이기에 빨리 등록 해야 한다고 했으나 박나래는 포털 사이트 본인 프로필에 회사 이름이 안 나오니 괜찮다면서 하면 오히려 기사가 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cc7100e517654b333e955c3203b2e4901099e05a6731b0e76c6d3090551ef9f" dmcf-pid="Y99vAePKlH" dmcf-ptype="general">또한 A 씨는 "박나래가 '(본인이 안 나서기 위해) 어차피 대표는 엄마 명의로 바꾼지 꽤 됐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려면 등록 절차 중 저희가 가지고 있는 서류가 필요했고 이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교육을 위해 둘 다 등기이사를 하라'고 했다. 우린 지분도 없기 때문에 등기이사한다고 이득을 보거나 좋은 건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f0d35d1f2934a483d2786d6cb3c7db3480d27d889abbd2a16900676c6b76d7d" dmcf-pid="G22TcdQ9TG" dmcf-ptype="general">A 씨에 따르면 등록을 위해 해당 필요 서류들 중 박나래와 박나래 모친만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가 있었다. 하지만 박나래 모친이 서류 하나를 계속 (발급을) 미루고 안 줘서 등록을 하지 못했다고 했다. A 씨는 "저희는 이 사실을 박나래와 박나래 모친에게 전달했지만 서류는 안 보내주면서 박나래와 모친은 저희한테 '맨날 매니저가 다 해주는데 왜 안되냐'고만 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8ac805b772f7437556b87f83edf892085a47a21301528fa375e5cc126eaa27" dmcf-pid="HVVykJx2SY"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XffWEiMV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업계-저작권자 '의견 팽팽'…정당한 보상 필요 vs 골든타임 놓친다 01-15 다음 AI 업계-저작권자 '의견 팽팽'…정당한 보상 필요 vs 골든타임 놓친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