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 이별 실감, 조유식과 X데이트→눈물 흘리며 선택 존중(환승연애4) 작성일 01-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lE6dQ9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a3963fe6bed6d75cf325a96a858531753cd4cd49c538728921a8ffcc2a1f0c" dmcf-pid="W6SDPJx2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21145229uizl.jpg" data-org-width="650" dmcf-mid="xV7ZEIwa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21145229ui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YPvwQiMVh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994af6942ece54b3b7c7df4be4ae15ecb256c6fe74f4413cae5b6e412663a6c" dmcf-pid="GMWsRod8CT"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 입주자들이 마지막을 앞두고 진짜 속마음을 꺼냈다.</p> <p contents-hash="7e5e9440e98338f7a8d9bafb28d382af17afd77546cd793b8a75a2e6aedfef55" dmcf-pid="HRYOegJ6Wv" dmcf-ptype="general">1월 1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20화에서는 가수 김요한이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입주자들이 X 데이트로 자신의 진심을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커플마다 서로 다른 의미를 담은 시간은 이별과 재회 사이에서의 선택에 대한 확신을 키우며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965ce2f06be4431f14668a5546573c07395e3242b3bcef73172a266781b17fad" dmcf-pid="XeGIdaiPlS" dmcf-ptype="general">입주자들은 X 데이트를 통해 미안함부터 고마움까지 지금까지 꺼내지 않았던 마음을 전했다. 홍지연은 재회를 바라는 김우진에게 마지막을 암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고, 박지현은 환승 하우스에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변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정원규의 말에도 다시 반복될 수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쉽게 놓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129fb45f03992afe2b0c6f957202703213c0076b9fc79a14a7fc96d272845dd" dmcf-pid="ZdHCJNnQTl" dmcf-ptype="general">X의 미련과 눈물을 마주한 박현지는 복잡한 감정이 교차하는 듯 혼란스러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토록 기다렸던 조유식과 함께 과거 어느 날처럼 시간을 보낸 곽민경은 이제서야 이별을 진짜로 실감하는 듯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의 선택을 존중하며 성장한 면모를 보였다. 반면 최윤녕과 이재형은 풀지 못한 오해를 해소한 데 안도하며 가슴을 쓸어내렸고, 가장 성숙한 X와의 데이트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764e0453e8af5f74e273ab596892a147cc57bb8157abf2c181880988d1acb21" dmcf-pid="5JXhijLxyh" dmcf-ptype="general">지금까지와는 결이 다른 X 데이트를 보며 유라는 “늘 당연하게 여겼던 데이트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마냥 행복하기보다는 무너질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요한 역시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까 진실한 얘기를 내놓은 것 같다”고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에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e878593497cfa27f3a7ba889c61e15f3ffbcd3a59e58c8627ec0473a2cd747e" dmcf-pid="1iZlnAoMhC" dmcf-ptype="general">이후 쌍방 비밀 데이트로 매칭된 박현지와 조유식, 최윤녕과 성백현은 평소와 다른 텐션으로 앞으로의 전개를 전혀 예측할 수 없게 했다. 박현지와 조유식은 서로에 대한 호감은 여전하지만 미래에 대한 가치관을 두고 미세한 균열을 보였다. 최윤녕은 성백현의 마음에 X가 크게 자리잡고 있는 것을 느끼며 불안감에 떨었다.</p> <p contents-hash="1ae36aeb2635f4428df5c2bcfc4d5a2d4f54acb37f64eb22544a8d30856e3c52" dmcf-pid="tn5SLcgRWI"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변수가 될 만한 상황들이 이어지며 입주자들의 마음을 더욱 일렁이게 만들었다. 과연 청춘 남녀들은 모두 자신의 온전한 시간을 되찾을 수 있을지, 자신에게 또 상대방에게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FL1vokaevO"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otTgENd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1·2위 탈락시킨 아마추어...스미스, 1포인트 슬램 우승 01-15 다음 “한국 힙합 인기 꺾여, 진짜가 왔다”…‘쇼미12’, 박재범→지코 출사표[현장 LIVE]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