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위 탈락시킨 아마추어...스미스, 1포인트 슬램 우승 작성일 01-15 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5/20260115091356013476cf2d78c681245156135_20260115122708658.png" alt="" /><em class="img_desc">1포인트 슬램 우승 스미스 / 사진=연합뉴스</em></span> 호주의 아마추어 선수가 세계 랭킹 1, 2위를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 <br>1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1포인트 슬램'에서 아마추어 조던 스미스가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00만 호주달러(약 9억8천만 원)다.<br> <br>이 대회는 호주오픈 개막을 앞두고 열린 이벤트로, 1포인트를 먼저 따는 선수가 이기는 방식이다. 서브권은 가위바위보로 정해 변수와 운이 크게 작용한다. 프로와 아마추어, 남녀 구분 없이 48명이 토너먼트로 경쟁했다.<br> <br>알카라스(세계 1위), 신네르(2위), 츠베레프(독일), 시비옹테크(폴란드) 등 남녀 톱 랭커들이 출전했으나 결승에는 스미스와 WTA 117위 갈랜드(대만)가 올랐다.<br> <br>신네르는 3회전에서 스미스와 맞붙어 서브가 네트에 걸리며 탈락했고, 알카라스는 WTA 52위 사카리(그리스)에게 패했다.<br> <br>지역 예선을 통과한 스미스는 결승에서 갈랜드의 백핸드가 라인 밖에 떨어지며 우승을 확정했다. 키리오스(호주)는 갈랜드에게 3회전 패배 후 라켓을 바닥에 내리치는 분노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안세영 이런 데서 뛰어도 돼?..."원숭이 깜짝 출몰+심각한 대기 오염" 인도 오픈, 논란에 또 논란 01-15 다음 곽민경 이별 실감, 조유식과 X데이트→눈물 흘리며 선택 존중(환승연애4)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