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면서 은폐"… 박나래, '1인 기획사 무허가 운영' 전 매니저 또 폭로 작성일 01-1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dhsvIk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0a0dca3c054d9b1d425a7e2870b048bc613a3f99965a53ed456d11ea7de825" dmcf-pid="ueJlOTCE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23633101uprc.jpg" data-org-width="520" dmcf-mid="0DSBu9zt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23633101up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3aeb885f25bc15dbcaefa0f7c21626d6b14173b5337b6af19963a361a3484" dmcf-pid="7diSIyhD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과 관련해 "실무진의 실수로 몰랐다"고 해명했으나,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전 매니저의 폭로가 나오며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5d37cdf55701e22eff7a14b8df8ef2eb36d8a083f5535eed74821f1cea36ef9a" dmcf-pid="zJnvCWlwDv"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나래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몰랐다는 건 거짓"이라며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증언했다.</p> <p contents-hash="8dce4d7771b4dfec58dc843eb8cc4b1b47776b12adcbd402bd33c261dd068ee5" dmcf-pid="qiLThYSrrS" dmcf-ptype="general">A씨의 주장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해 9월 성시경·옥주현 등 동료 연예인들의 미등록 사태가 보도될 당시 이미 자신의 회사인 '앤파크'의 위법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dc75e10e13c7fa5781c2897b32063c3ab95d895ed382aaa83d6ffcb635f37a9b" dmcf-pid="BnoylGvmml" dmcf-ptype="general">A씨는 "당시 '이거 형사처벌 대상이니 빨리 등록해야 한다'고 조언했으나, 박나래는 '지금 등록하면 오히려 기사가 난다'며 만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13bc16ce3be7c442b658804f7151f7a2469bd91537b2908def59e271fe01f5" dmcf-pid="bLgWSHTsrh" dmcf-ptype="general">특히 박나래는 "지금 네이버 본인 프로필에 회사 이름이 안 나오니 괜찮다. 언론 봐라. 자기에 대해서 안 나오지 않느냐"라며 사건을 적극적으로 덮으려 했다는 것이 A씨의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7c4650a9a8e883c818168f4677c410604a181bec4959974fad1d3bfbc43a2" dmcf-pid="KoaYvXyO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겸 방송인 박나래./ 박나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23633413paki.png" data-org-width="640" dmcf-mid="pJnvCWlw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23633413pak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겸 방송인 박나래./ 박나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04bc3e985fddfbb35f506e6277fa7ebaca09f4be95b2c2dd69320b4c31d7b2" dmcf-pid="9gNGTZWIwI"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지금 기사가 계속 추가적으로 나오는 것도 이제 갑자기 신청하니까 연예인 이름들 보고 기사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하며 등록 절차 자체를 기피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eafe8a4edd7cb5193d97379cdfa613a4ffa5b3ccdd37073b8cbbb8987ded5a3" dmcf-pid="2ajHy5YCmO"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가족 경영'에 따른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는 정황도 제기됐다. A씨는 "(박나래가) 현재 등기부등본에는 본인이랑 엄마 이름만 있어서 너무 위험하고 들킬 게 뻔하니 저랑 팀장을 사내이사로 등기해야 한다"며 법무사를 통해 등기이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5431fe331ab1ab81848331b2026c46b8138ea73086ec107fe877c98ef68c21d" dmcf-pid="VAk5GFXSOs" dmcf-ptype="general">이는 문제가 불거질 경우 본인과 가족의 리스크를 분산하고, 외부의 시선을 피하려던 꼼수로 해석될 수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d7073815ace3e093c6b8ef4dc2ec6cbe7183ded452dc49bf267ce6e18cc4a35d" dmcf-pid="fcE1H3ZvDm"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2024년 1인 기획사 '앤파크'를 설립해 활동하던 중 '무허가 영업' 논란이 불거지자 "등록 업무를 매니저들이 당연히 진행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책임을 실무진에게 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f515f44e433087a4e49c3299b11954e2819440b317ba9844d91604ffb6bafc64" dmcf-pid="4kDtX05Twr"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 측은 등록 신청을 마친 상태라며 진화에 나섰으나, 이번 폭로로 인해 박나래의 '거짓 해명' 의혹은 더욱 짙어졌다. 현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운영은 성시경, 옥주현을 비롯해 강동원, 송가인 등 다수의 톱스타가 연루되며 연예계 전반으로 파문이 확산된 상태다.</p> <p contents-hash="276f76c90b7c8a84fbdddde0adf447894f703fd600e0e7f3547e31c965c6381a" dmcf-pid="8EwFZp1yEw"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전 매니저의 폭로에 대해 어떠한 추가 입장을 내놓을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 성시경 만났다..엄친딸·엄친아의 '만날 텐데' 01-15 다음 [Y현장] 4년 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12', 더 커진 스케일로 '압도'(종합)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