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에 3억, '사내대출'…회계 공부한 사람" 박나래, 해명에도 '싸늘' 작성일 01-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bet73G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93e4fde2b314a3fccdc646f1e152b97153abd4116f6085fda73f852ca22ab" dmcf-pid="0MKdFz0H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23327687pw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XC1AmkL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23327687pw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1ecdfc1f46a4d684f0b8d2f7760b274108f9a48d53d56c660429d340bccb01" dmcf-pid="pR9J3qpXZk"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방송인 박나래(41)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횡령' 및 '갑질'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전 남자친구의 정체를 직접 밝혔다. 그러나 전 매니저 측이 그의 학력과 경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양측의 진실 공방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0e2cf55d2b10af83702b066c97f91a3c69d91a7ca3b2a910dd521d7f4a2092" dmcf-pid="Ue2i0BUZtc" dmcf-ptype="general">14일 일간스포츠의 인터뷰에 따르면 박나래는 횡령 의혹의 중심에 선 전 남자친구 A씨에 대해 "허위 직원이 아닌 정식 직원"이라고 못 박았다. 박나래의 설명에 따르면 A씨는 경영학과 출신으로 회계 공부를 했던 인물이며 1인 기획사 '앤파크' 설립 초기부터 실무 경험이 없는 회계팀 대신 계약서 검토, 사무실 물색 등 경영 실무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 </p> <p contents-hash="2c989b0d8f29ca35c8b20d427ecdfe2371f420a264c9066b88aa9a24f457ce54" dmcf-pid="udVnpbu5ZA"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당시 회계팀은 세무만 담당했을 뿐 방송 계약서 검토 같은 실무는 알지 못했다"며, "과거 세금 문제로 논란이 있었던 만큼 예민하게 확인한 뒤 A씨에게 장부 정리 등 정식 업무를 맡기고 월급 4400만 원과 전세자금 대출 3억 원을 집행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세금 역시 회계팀 확인을 거쳐 담보 설정까지 마친 정상적인 '사내 대출'이었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03a097f311b50804a91a2f81a32071d833b7dc0fa068ff0b4b3d011049c13ffe" dmcf-pid="7JfLUK71Gj" dmcf-ptype="general">하지만 같은 날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의 주장을 '거짓'이라며 재반박했다. 전 매니저는 "박나래 전 남자친구는 경영학과 출신이라는 설명과 달리 실제로는 대학교를 한 학기만 다니고 오래 전에 자퇴한 거으로 알고 있다"며 그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bc31e52af941d39eefb14bb60e35d1643c231ae2ca6782475c6f318a59f6da4" dmcf-pid="zi4ou9ztHN" dmcf-ptype="general">또 박나래가 법인 자금을 전 남자친구를 위한 선물 등 개인적인 용도로 지속해서 사용했다는 추가 횡령 의혹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229a605e3f2b06af8f5a0a8ccd21ce0f5cc4e4e87a286300be3e4e0fd9cd1bce" dmcf-pid="qn8g72qFta" dmcf-ptype="general">폭로전은 금전적 보상 문제로도 번졌다. 전 매니저 측은 "서로 합의 내용을 어길 시 3000만 원씩 배상하자고 제안했으나, 박나래 측은 우리에게만 1인당 10억 원의 배상을 요구했다"며 박나래 측이 협박에 가까운 무리한 합의 조건을 내걸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박나래 측은 매니저들이 오히려 퇴직금 지급 후 매출의 10%를 요구하는 등 공갈미수 혐의가 있다고 맞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17655a4ab11b7f8a9cd5171f62de86ab8fe5905d95bb844ed0f64902ba5f9373" dmcf-pid="BL6azVB3Zg"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하이틴 로맨스 티저 공개 01-15 다음 '나는 솔로' 영철, 정숙에 "성형했냐"→영식 위한 오은영숙 조언까지, 최고의 1분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