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옥살이 중 교도관에 사인…"나 갇혀있구나 생각" [RE:뷰]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6aJNnQ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f88a1bd7a047c61077f801a28738707ee7a0fe40c120827f14c4a2679e681" dmcf-pid="VZPNijLx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22926451wvs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lcokae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22926451wv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8d884ef9c47d42b64ba745dbbccaa1ee24772e5fba5b97f1498d2d3e4f0494" dmcf-pid="f5QjnAoMH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15년의 공백에도 녹슬지 않은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f31a764b567373bd79b15deef8f165cb0218a098b7e783d1bfd994c8c5aeda06" dmcf-pid="41xALcgR1n" dmcf-ptype="general">14일 탁재훈의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신정환이 출연해 컨츄리꼬꼬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탁재훈과 여전한 케미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098e483cb8a724ee5d73c35ae39606543eb789b0be04ca0af1254a3ce7d3851" dmcf-pid="8tMcokae5i"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신정환이 필리핀 원정 도박으로 감옥살이를 하게 됐을 당시를 언급하며 "옥중 사인을 해줬냐"고 물었다. 이에 신정환은 "교도관분 중에 룰라 팬분이 있으셨다"며 입을 뗐다. 그는 "그래서 그 분 앞에서 '디기딥 (룰라의 '100일째 만남' 중 가사)' 한 번 해드리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탁재훈은 당시 사인을 받았던 교도관의 아들이 인터넷에 공개한 신정환의 친필 사인을 들이밀며 "본인 사인 필체 맞냐"고 물어 그는 "친필이다"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1eae4af4e5e647bae4a8144d03a418a753aa2662d2376a89a5038e7d919a01f" dmcf-pid="6FRkgENdHJ"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사인할 때 기분은 어땠냐"며 "'아 난 아직 살아있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냐"고 놀렸다. 이에 그는 "아니다. '갇혀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너 같으면 살아있겠냐. 꽁꽁 갇혀있었다. 갈 데가 없었다고"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밥이 요만한 데서 들어와"라고 투옥 살이 당시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a76a3f057a229c0901f107d6cc6134daac3beabb3937aca565d84c109eddef0" dmcf-pid="P3eEaDjJYd"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전에 라이브 방송 한번 하면서 저한테 전화 한 번 하신 적 있지 않냐"며 물었다. 이에 그는 "조회수 제일 많이 나왔다. 감사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신규진은 "그게 시리즈가 있더라. 원 투 쓰리까지 있던 거 같더라"며 물었고, 신정환은 "그거를 쪼개다 쪼개다 못해 가지고 화면을 반복해서 계속 올렸다"며 실토했다. 이에 탁재훈은 "솔직하다. 사람이 이렇게 솔직하면 용서가 된다"며 신정환을 옹호했다. </p> <p contents-hash="7657f4f8125ecfbc3a2383247cfe1b38b757dbb706e108ae91f5859510bee7f3" dmcf-pid="Q9ASsvIkXe" dmcf-ptype="general">이후 신규진이 "이제는 담배도 다 끊으셨냐"고 묻자, 그는 "담배 끊었다"고 답했다. 이에 "그럼 그건 그 일 (원정 도박)이 있고 나서 '아 이건 안되겠다 끊어야겠다' 해서 딱 끊으신 거냐"고 물었다. 그는 "뭐라도 하나 끊자(해서 끊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신규진은 "아 지금 그 말은? 그거는 못 끊었다는 얘기냐"고 몰아세웠다. 이에 그는 "지금 윷놀이랑 부루마불 정도는 한다"며 여전한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932b8f72d1899c49ce601a5c88a4e13fff0682fa8390713e256789af36c8bfd1" dmcf-pid="x2cvOTCEYR"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및 뎅기열 거짓말 논란 이후 방송계에서 종적을 감췄다. 최근 여러 채널에 출연하며 다시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68eaef25cce5113a98c0f7030d40a484b7500c06f75fa4b294c6173631712" dmcf-pid="yOuP2Qfz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22927865neki.jpg" data-org-width="1000" dmcf-mid="KLXIDCrN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22927865nek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38f10674a7f24361b7d2ef35c6ba0422d539e95b0173b08d775172d8b9eb55" dmcf-pid="WI7QVx4q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22929201gzri.jpg" data-org-width="1000" dmcf-mid="9NuP2Qfz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22929201gz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637b2a670dde24b37af9a6f47c9b898c78d1ece753758eb976bc6ca2efc2a0" dmcf-pid="YCzxfM8BZQ"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노빠꾸탁재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왜 힙합 멋있는지 알게 할 것"…4년만 돌아온 '쇼미12', 힙합 대중화도 부활하나(종합) 01-15 다음 '김부장 이야기' 송희구 작가, '황제파워'서 부동산 꿀팁 방출…"차 막히고 공기 안 좋은 곳에 투자해야"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