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요리괴물 "절박하고 간절했다" 사과한 이유 작성일 01-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h1fM8B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02813966a9ade5c4a91700e61afb42ee083f1e60c28db43571fc5d5a13d18" dmcf-pid="WIZBJNnQ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ked/20260115130326005sgon.jpg" data-org-width="640" dmcf-mid="xUHzegJ6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ked/20260115130326005sg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04bcd6616a3dbf05c5e9488c9636dd74225ca0fe03dc7503f74efbf0fe2a19" dmcf-pid="YC5bijLxyK"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요리괴물'이라는 타이틀로 출연했던 이하성 셰프가 경연에서 보여준 언행과 관련한 논란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298e0287cf1c757cbc0f0f392575be5ec4bb22efe360d339cb52ebc8f73af72" dmcf-pid="Gh1KnAoMSb" dmcf-ptype="general">이 셰프는 14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지금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어서 인터뷰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뉴욕에서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데 공사가 막바지 단계"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1be7de2021da539111a87d6c9d469f38924c3d054a28f9dcb3c2bc04add2f1" dmcf-pid="Hlt9LcgRTB" dmcf-ptype="general">앞서 이 셰프는 1:1 흑백대전에서 상대로 송훈을 선택하며 "제가 송훈 셰프님보다 낫다는 얘길 들었다. 그 말이 사실인지 한번 확인해보고 싶어서 나왔다"고 말해 무례하다는 지적이 일었다.</p> <p contents-hash="e0f934febbaac71f9a73910f5c6c6a4a116c384687396ad19de2b1109539f697" dmcf-pid="XSF2okaey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 셰프는 "송훈 셰프에게 선택받아야 해서 강하게 이야기했다. 직후에 '제가 말을 좀 세게 했습니다'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잘했다. 재미있게 해보자'고 넘어가 주셨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3ef6841b785fe7c3610a38f1e58ee8b0e58041870f296b21a4dac3e113286c" dmcf-pid="Zv3VgENdyz" dmcf-ptype="general">이어 "'흑백요리사2'를 촬영하면서 절박하고 간절했다. 그동안 운이 좋아서 좋은 식당들에서 일할 수 있었다. 큰 어려움 없이 레스토랑 오픈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08695da6590c488333139796851f5f7b8bac5d3d6723c11099e7d6bf82d369" dmcf-pid="5T0faDjJS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촬영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 한 게 물거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언행이 세게 표현된 것 같다. 많은 분에게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 제작진에게도 폐가 되는 느낌이라 죄송하고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67566cfa4d31577fb4bef9a57ba8906033713c82480acc4670c06312000b3eb" dmcf-pid="1yp4NwAivu" dmcf-ptype="general">준우승을 한 것과 관련해서는 "잘해서 준우승했다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면서 "잘하는 분이 많다. (제가) 윤주모 님만큼 떡볶이를 잘 만들지 않을 거고, 일식하는 분들처럼 생선을 잘 다루지 못할 거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1b39c27b607bdf5b08fd6e8336ef8e8335aedc97e6f587fd9e707fc4b74b0c" dmcf-pid="tWU8jrcnWU" dmcf-ptype="general">기억에 남는 요리로는 술 빚는 윤주모가 만든 황탯국을 언급했다. 이 셰프는 "어떻게 끓였길래"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윤주모 님과 임짱 임성근 님이 흑백연합전에서 돼지갈비를 만드셨는데 현장에서 1시간 만에 빨리 끝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익숙한 음식을 더 맛있게 잘하기 힘든 거 같은데 그 음식으로 1등 하시는 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ffb5c27ce4cd98e7f37e25de9512318614708b6448f676f43936d7d59ee0092" dmcf-pid="FYu6AmkLlp"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 셰프는 "저는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으로 남는 요리사일 것"이라면서 "뉴욕에 오시면 식사하러 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3G7PcsEoy0"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종협, 의문의 사고 당했다…기적처럼 살아나 "밝음과 상처 공존하는 인물" ('찬란한') 01-15 다음 [단독]故오요안나 가해 지목 아나운서 2명 법정 설까..유족, 증인 신청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