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PUBG IP 확장과 신규 IP 확보에 초점 작성일 01-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0HijLx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c1a323f0c289cb635e678b4875f5800e34e82a1808f61caeab7666efa6124" dmcf-pid="UMGh6dQ9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kukminilbo/20260115131642132nvia.jpg" data-org-width="1200" dmcf-mid="01gRH3Zv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kukminilbo/20260115131642132nv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2bb5dd3e4b19c4a80f4b054fbf525a452bd0f4437bfcf84794dd19680d2fd1" dmcf-pid="uRHlPJx2TT" dmcf-ptype="general"><br>크래프톤이 2026년에는 PUBG 지식재산권(IP) 확장과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출시에 집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a683a2a93d7c8765a736a676ee32ff138b8b4467a25f970dbba80480e6124d1" dmcf-pid="7eXSQiMVvv"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15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를 통해 2026년의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인 ‘빅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나가면서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를 핵심 축으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두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e316e8dc474599b57caad820a50095d38bb23daf2af1b20e6a34c847caf56c" dmcf-pid="zdZvxnRfvS"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올해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개발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PUBG IP 프랜차이즈의 확장에도 박차를 가한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은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한 상태”라며 “PUBG IP 프랜차이즈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한편 신작 파이프라인과 제작 리더십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IP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b723973d66393b82560cd143e1b8bbf84f267c95063d89958bd59cd7962426" dmcf-pid="qJ5TMLe4Cl" dmcf-ptype="general">현재 크래프톤은 총 26개의 게임 프로젝트를 신작 파이프라인으로 운영 중이다. 이 중에서 ‘서브노티카 2’ ‘팰월드 모바일’ ‘노 로우(NO LAW)’ 등을 포함한 12개 작품은 향후 2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기존 IP의 스케일업도 함께 추진한다. ‘인조이’와 ‘미메시스’를 올해의 전략 IP로 선정하고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7d0fee27e35d58072233f345bf293a7f269db0f12a1f173049b89493984843e" dmcf-pid="Bi1yRod8Ch" dmcf-ptype="general">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p> <p contents-hash="894ae2aadbacfde042038328b8770118465683b7a7831fc8bac307909444cf97" dmcf-pid="bntWegJ6hC"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시골 이발소 열었다...절친 이상이X곽동연까지 낭만 폭발 ('보검 매직컬') 01-15 다음 '우발라' 송지우 "무대 공포증, '도망치지 말자'며 이겨내"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