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직접 밝힌 전 남친 정체에 의문만 폭증…월급 해명엔 직장인도 '부글' 작성일 01-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qXnAoMy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1xBZLcgRl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ec2b938159acc0946c2f2b559bc6f08e869f109da428072b8931199e5c25f" data-idxno="1184848" data-type="photo" dmcf-pid="tpWwK62u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스포츠한국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Hankook/20260115131526461rwsg.jpg" data-org-width="600" dmcf-mid="Zq6uEIwa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Hankook/20260115131526461rw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박나래. ⓒ사진=스포츠한국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UYr9PV7l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3uGm2Qfzh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23d9f789de89462ddee3276908ed3ae509cd002d1b32a5c9045d7b7e0358bd00" dmcf-pid="07HsVx4qvb" dmcf-ptype="general"> <p>방송인 박나래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으나, 해명 이후 오히려 논란이 가중되는 모양새다.</p> </div> <div contents-hash="a849d5120ab8a571cb3f8f6d2b36e2c91b48a87fd3b173bf3a5650b43005f8c7" dmcf-pid="pzXOfM8BvB" dmcf-ptype="general"> <p>박나래는 1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 매니저의 임금 체불 주장과 전 남자친구의 경영 개입 의혹, 그리고 대리처방 의혹에 대한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234df3a13b3343f99514193fc826f25a20b184a1b88cb47e6c770cb91febd598" dmcf-pid="UqZI4R6bSq" dmcf-ptype="general"> <p>먼저 임금 체불 의혹에 대해 박나래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1인 기획사 특성상 본인이 직접 월급을 지급했다고 설명하며, 밤샘 촬영이나 회식 등 업무 일정이 겹칠 경우 즉시 송금이 어려운 상황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박나래는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직원이 말을 해야만 월급을 주는 시스템 자체가 문제"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정해진 날짜에 지급되어야 할 급여가 고용주의 상황이나 독촉에 따라 좌우되었다는 점이 직장인들의 공분을 샀다.</p> </div> <div contents-hash="5017031ed6b5e3805b8e4947d87b2fe000604a22c82a6671aa071b986b407868" dmcf-pid="uB5C8ePKSz" dmcf-ptype="general"> <p>전 남자친구의 회사 횡령 의혹 및 경영 참여에 대한 해명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박나래는 해당 남성이 "경영학과 출신으로 회계 지식이 있어 계약서 검토와 사무실 물색 등 회사 업무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d533de497281aad6c573364eb903cc057ee4be66dbb3cd9e0641689c683561a6" dmcf-pid="7b1h6dQ9S7"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전 매니저 측의 주장은 달랐다. 전 매니저 측은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남성은 경영학과를 한 학기만 다니고 오래전 자퇴한 것으로 안다"며 박나래가 내세운 전문성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로 인해 전 남자친구의 실제 이력과 정체를 둘러싼 의문은 더욱 커졌다.</p> </div> <div contents-hash="52b839aa8750c3d69ed28fe361a8a684b56b25267144ce75691be0bfdaa32197" dmcf-pid="zKtlPJx2Wu" dmcf-ptype="general"> <p>또한, 지난달 노동청에 접수된 진정서 내용도 충격을 더했다.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차 안에서 남성과 동승하던 중 뒷좌석에서 특정 행위를 했으며, 운전 중인 매니저들이 이를 강제로 인지하게 되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고용주라는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이자 성적 수치심을 유발했다는 취지다. 현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은 진정인들을 소환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p> </div> <div contents-hash="5f090b9ee71413a2daef5bcb5ad8a60bf1431dac8be3bb60bafc597eac0aa33d" dmcf-pid="q5hju9ztTU" dmcf-ptype="general"> <p>한편,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 및 대리처방 의혹에 대해서는 "사과하겠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직접적인 해명에도 불구하고 도덕성과 경영 관리 소홀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수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스, 7년 만 완전체 팬콘서트 01-15 다음 델 테크놀로지스, 파워스토어 신제품 공개…“경제성·보안 강화”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