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탬퍼링 의혹' 안성일에 손배소 일부승소 작성일 01-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4VYtHl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94a5ffda03010b116b9c967838e599ebeb6257e24a885996fdbd89cc9662d" dmcf-pid="2N8fGFXS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131224013hjuf.jpg" data-org-width="560" dmcf-mid="K3hIRod8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131224013hj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2df5488c7d4ceb9844dfb80bf266fd5e00377e94a415993bec94fc0a28170a" dmcf-pid="VQU0mSOcMx" dmcf-ptype="general">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외주용역사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div> <p contents-hash="92e82531b9020a7fb6ce18e0e496c3006a198bac294963fabd5c106d8ad9328e" dmcf-pid="fxupsvIkJQ"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약 2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안성일은 전홍준에 4억 9950만 원, 백진실은 안성일과 공동으로 전체 배상액 중 4억 4950만 원을 지급하라'라고 명령했다. </p> <p contents-hash="632173b6cbbe32785d73a08da095e5f50f127652e0e1e26d0395c6c6ff251020" dmcf-pid="4M7UOTCELP"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지난 2023년 9월 더기버스와 안 대표 등이 업무용역 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기망, 배임 행위로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다는 취지로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5d7e89eac945687251cec82be2d0b57b553701c3e4ce5ed5083bd275b86f9976" dmcf-pid="8RzuIyhDR6"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2023년 '큐피드(Cupid)' 흥행 이후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고, 어트랙트는 분쟁 과정에서 '큐피드' 제작에 관여한 음악 프로듀서 안성일과 더기버스가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다. 어트랙트 측은 안 대표 등이 프로젝트 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소속사 몰래 멤버들의 이탈을 부추기고,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으로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2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p> <p contents-hash="a94917d0747345540a1251544ee2adc14af7357970fa56580e07d1d064249a85" dmcf-pid="6eq7CWlwn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안 대표 측은 '용역 계약은 합의 해지된 것이며, 멤버들과 어트랙트 사이의 분쟁에 관여한 바가 거의 없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해 왔다. </p> <p contents-hash="281caf426a5d26e44a4ca7deb1a3feb0d8214a063359cf970dc2563708316af9" dmcf-pid="PdBzhYSrd4"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TBC 엔터뉴스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방문해 “게임은 미래 성장 산업…세계 3위 강국으로 거듭나자” 01-15 다음 이주빈, 레전드 증명사진의 역풍…“증명사진 도용돼 법원 출석”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