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홍빈ㆍ라비 사라진 빅스, 4인조 '완전체' 활동 재개 [이슈&톡] 작성일 01-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MGW1Gh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f397aedb9669267ae3587ae3fb29d828d641ec30c0eb91bf068411b515ff71" dmcf-pid="4LC8fM8B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daily/20260115135527497vope.jpg" data-org-width="658" dmcf-mid="Vktaokae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daily/20260115135527497vo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f30f8233a30602182b2f0341345e4a6e909c46f7c88bc714303e1a63fb3227" dmcf-pid="8oh64R6bh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4인조가 된 빅스가 그룹 활동을 재개한다.</p> <p contents-hash="79c46ba906dde192a5741e227c23f38ad554fc4a537d3c9badcfc17e405a7630" dmcf-pid="6glP8ePKCs" dmcf-ptype="general">빅스(엔·레오·켄·혁)의 그룹 활동을 매니지먼트하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케이스 넘버. 빅스(Case No. VIXX)'라는 타이틀로 오는 2월 21~22일 이틀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c842a43c4fd6a3e944da3f5a8574cd07b2abd7f61aeca85f15bcf52dca2e938" dmcf-pid="PaSQ6dQ9hm"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1월 팬미팅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완전체' 무대다. 막내 혁의 전역 이후 성사된 자리로 엔·레오·켄·혁 4인이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72f1d468d3b3ede582a205d6d0baafa1ab2c7537f15ea0d2dc0200c1ce958da0" dmcf-pid="QNvxPJx2Wr" dmcf-ptype="general">빅스는 2012년 6인조로 데뷔해 '사슬'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저주인형' '에러' '이별공식' '도원경' '크리스마스니까' 등 굵직한 히트곡을 남겼다. 이른바 '콘셉트돌'의 원형으로 불리며 유니크한 세계관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후배 보이그룹들의 레퍼런스로 자리 잡았다. 화려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은 팀의 대표적인 강점이었다.</p> <p contents-hash="2de78a08c6433c2df9bb6589d3895cf814906e44c7765f18c181c8297ce8991d" dmcf-pid="xjTMQiMVSw" dmcf-ptype="general">그룹 활동 공백기 동안 솔로 가수, 뮤지컬 등 각자의 영역에서 역량을 쌓아온 바, 빅스의 그룹 활동 재개를 향한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p> <p contents-hash="1dfb9425e35d1f8c657e64cf48655768bd172dcefbc462f6790affb966a3ef7c" dmcf-pid="ypQWTZWIWD" dmcf-ptype="general">다만 6인 체제의 무대가 더 이상 성사될 수 없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멤버 홍빈과 라비가 각각 논란에 휘말려 팀을 떠났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bf9ceeca832eef0fac74705a316b0cefbd5ec4602bbc771ed58726dcbbedd14" dmcf-pid="WUxYy5YCvE" dmcf-ptype="general">'비주얼 멤버'로 통했던 홍빈은 지난 2020년 3월 스트리밍 방송 중 만취 상태로 선후배 아이돌을 비판하고 욕설을 해 구설에 올랐다. 같은 날 멤버와 본인, 소속사가 연이어 사과했지만, 그해 5월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8월 팀을 공식 탈퇴했다. 이후 온라인 방송 스트리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7651f8361afde13f14fbae8feca65a8cf1a943744d50ca48e5a5a6eb0c155a1" dmcf-pid="YuMGW1Ghlk" dmcf-ptype="general">라비는 젤리피쉬와 결별 후 독립 레이블을 설립해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로 활동해왔다. 하지만 지난 2022년 뇌전증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며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 일로 출연 중이던 KBS1 예능 '1박 2일'에서 하차했고, 병역 면탈 혐의를 인정한 뒤 팀 탈퇴를 결정했다.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도 원심이 유지됐다. 이후 공식적인 연예 활동은 중단된 상태다.</p> <p contents-hash="c5a86cad54311b0d146f91183e1bc2c7344a7e98ef30525fcdce86e300adb33e" dmcf-pid="G7RHYtHllc" dmcf-ptype="general">멤버 논란과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이후 4인 체제로 재편된 빅스는 7년 만에 다시 팀 활동의 출발선에 섰다. 변화한 K팝 환경 속에서 이들이 어떤 방향성과 완성도로 존재감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fa082952cc1cd446ec6538d231c3e937e1c06416d458c0d3366eea13d5b155e" dmcf-pid="HzeXGFXST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빅스 공식 엑스]</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qdZH3Zvy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탬퍼링 의혹' 외주용역사에 일부 승소 "약 5억 배상" 01-15 다음 '학폭 탈퇴' 잔나비 유영현, 피해자 편지 공개… 7년 만에 용서받았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