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 성공적…'신의악단' 30만 돌파, 역주행까지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KI9PV7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d48efc75deb10399f4a3a196252fe0bc1d02fc2fe615f4dae07106309454c" dmcf-pid="uD9C2Qfz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의악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140726334acay.jpg" data-org-width="398" dmcf-mid="FEFj3qpX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140726334ac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의악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38b96b47f2ea1055af30e73149a3dbf0526ac135fe65f9c151225ffdf6ff87" dmcf-pid="7w2hVx4qY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순위를 역주행, 3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d76b17b083b93445bf445d63f86e8af6e6210cf5cae73c0fbe4207d77212e7ab" dmcf-pid="zrVlfM8B1k"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누적 관객 수 3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35c99d7edadbe9144e7b88cf6141a255672ec5742f1a98c2447fdc2afbe3050d" dmcf-pid="qmfS4R6b5c" dmcf-ptype="general">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5위로 출발했던 '신의악단'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3주 차에 접어들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순위가 하락하는 영화계의 불문율을 깨고, 정반대의 상승 곡선을 그려낸 것이다.</p> <p contents-hash="e865cdd2cfe875d306767c2552ce421932ca5fb00e3d69db09d62035277117b3" dmcf-pid="Bs4v8ePKGA" dmcf-ptype="general">특히 실속 있는 흥행 지표가 눈길을 끈다. '신의악단'은 스크린 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2주차부터 '좌석 판매율 1위'를 이어 실관객들의 만족도와 관람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증명한다.</p> <p contents-hash="e9ac6438777cfa6f501680717c4aebfe6f0832da62db1d104e48423c627ace06" dmcf-pid="bO8T6dQ95j"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급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박시후의 진정성 있는 연기와 정진운을 비롯한 배우들의 유쾌한 앙상블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80439425566e1d66607866e353bc2c7c6f249ebd2a752beb329655d6361ee045" dmcf-pid="KI6yPJx21N" dmcf-ptype="general">이러한 '신의악단'의 선전은 2025년 한국 영화계의 깊은 침체와 대비되며 2026년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 한국 영화는 '천만 영화'의 부재와 흥행 양극화로 위기를 겪었으나, 2026년 1월은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p> <p contents-hash="307fc5024d356bbee099c596624de438635a8a10904198aceb9b61863c8ffc57" dmcf-pid="9AqmB4KpGa" dmcf-ptype="general">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돌파하며 '헤어질 결심' 이후 한국 멜로 영화 최고 흥행 속도를 기록했고, 청춘 로맨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 역시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흥행 순항 중이다. 역주행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신의악단'을 포함해 한 한국 영화 세 편이 장르적 다양성을 무기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다시 불러 모으고 있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671ec66e3782f58ea5fc96493ae9fe61f7b7735b8f524b7eb9b92b7d5303e2" dmcf-pid="2cBsb89U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140727584ybpg.jpg" data-org-width="533" dmcf-mid="pDqmB4Kp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140727584yb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7419f62b100acbe0992eb1d2e4009151c307b94b299127f0f73f38b255bb65" dmcf-pid="VkbOK62u1o"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의 제작사는 "’만약에 우리’, ‘오세이사’ 등 한국 영화들이 모두 다 잘 되고 있는 것이 기쁘고, 한국영화 산업에 좋은 출발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의 영화 ‘신의악단’은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힘은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개봉 3주 차에도 꺾이지 않는 예매율과 좌석 판매율을 바탕으로 장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5206164eb78634105c6a5cefaf1d2a95b06f69375572553d07af51a089a64fe" dmcf-pid="fEKI9PV7tL" dmcf-ptype="general">한편, '신의악단'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dc39ed7813b734024c33aa9ec5d15d5626843403b87ab12d15d33a6ef213d36d" dmcf-pid="4D9C2Qfz1n" dmcf-ptype="general">사진=CJ CGV㈜</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8w2hVx4q1i"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두쫀쿠’ 논란, 1만 3천↑ 비난 댓글에 실제 두바이 SOS “사다 달라니까 없대” 01-15 다음 73㎏ 랄랄, 일부러 살찌워 공구 시동? “공구 안 합니다” 해명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