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올해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 발표…핵심 내용은? 작성일 01-1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BJ6dQ9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f40cbe4c09c506052e83581ba1f0e79b8ca3b1440e2ae54f025e6ed66a77e" dmcf-pid="GmbiPJx2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gamezin/20260115141510542wfhi.jpg" data-org-width="560" dmcf-mid="W29LxnRf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gamezin/20260115141510542wf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411ef056e52d6d352f4f0e799ffadac3933e93883705674d70d74bd4e1f4e4" dmcf-pid="HsKnQiMVG0" dmcf-ptype="general">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5일 진행된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를 통해 2026년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d4c916159c2065ead6e716fd7359af68352b5f516349f56662e1bf89e4a0410a" dmcf-pid="XO9LxnRf53" dmcf-ptype="general">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게임의 본질, 가치의 확장’을 주제로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ccfb5d3e3c61f7a8ac00e2423d9f7688f54d6a921181d69d8f65d276f7a9b6ed" dmcf-pid="ZI2oMLe4ZF"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인 ‘Big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d7167dea56622f7a13f0d5aa653ba46894d7bbc8cab6ed49c148b612975b107" dmcf-pid="5CVgRod81t" dmcf-ptype="general">‘Big 프랜차이즈 IP’ 전략은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를 핵심 축으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c7d5cddad20fd71ba18dde57c10d91ae267301b3fede71ea428053c4e91bd60" dmcf-pid="1hfaegJ6G1" dmcf-ptype="general">프랜차이즈 IP는 하나의 게임 경험에 그치지 않고 장르와 콘텐츠, 서비스 형태를 확장하며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IP다.</p> <p contents-hash="d684608600f46a795ccfd54fab1a6a3c14edaaa6e2cc0fae2c52743a5e305900" dmcf-pid="tl4NdaiPX5"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프랜차이즈 IP 개발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제작 리더십을 확충하고 제작·퍼블리싱 전반의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전략 실행을 준비해왔다.</p> <p contents-hash="a428c12b91e68996fa10afdf7b4783aa8235a68d62c2c506432cdaad2c40c088" dmcf-pid="FS8jJNnQtZ" dmcf-ptype="general">올해는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개발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PUBG IP 프랜차이즈의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p> <p contents-hash="e842ab99fe8356a4df64c6fd2ae84d9805325298633a9ceb1c52029257fbe616" dmcf-pid="3v6AijLxGX"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크래프톤은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한 상태”라며 “PUBG IP 프랜차이즈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한편 신작 파이프라인과 제작 리더십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IP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3f6832baae74bc8d5d7f611bf5f84a311ced86b742bec9f5baf4b8ce0dc9f0" dmcf-pid="0JHKpbu5tH" dmcf-ptype="general"># ‘작고 빠른 방식’ 신작 도전…‘스케일업’ 통한 프랜차이즈 IP 발굴</p> <p contents-hash="e6bc2cfa0f1921f511143aff4610aab5841ec66fc56ac13cc6f6595ec5814233" dmcf-pid="piX9UK711G"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신작 출시 속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99c54e7cbb038a090f35c38d039d4466cf0f4b57b248b30179f7b6cb59a86bb1" dmcf-pid="UnZ2u9ztZY"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15명의 주요 제작 리더십을 영입했다. 올해는 해당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제작 구조를 확대했다.</p> <p contents-hash="c6fdc644ebd393b7e3929beb54af8586e596d0e82597accd22745fbfd2fc7881" dmcf-pid="uL5V72qFYW" dmcf-ptype="general">자체 제작 라인을 확장하는 한편 작고 빠른 방식의 신작 출시를 늘린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26c62c9242ed3cb40f12e4da27d6dde212382085261900eec4d3b31381f7878b" dmcf-pid="7o1fzVB3Zy" dmcf-ptype="general">현재 크래프톤은 총 26개의 게임 프로젝트를 신작 파이프라인으로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서브노티카 2, 팰월드 모바일, NO LAW 등을 포함한 12개 작품은 향후 2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34eb1b1a40a6fa7b02b108bffd8418a4d83ec0c78b3054ea8156462c47b665" dmcf-pid="zgt4qfb0HT"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이러한 신작을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신속히 검증하고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를 스케일업해 프랜차이즈 IP로 발굴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e94bb6c6c3687bffe20efe1dd85bfc7d9fed97d7fed9c111eace896b2b4d831" dmcf-pid="qaF8B4Kp5v" dmcf-ptype="general">기존 IP에 대한 스케일업도 함께 추진한다.</p> <p contents-hash="0ef7b3027de5b1cbe42988dd60c04db132a8f59cc00cc48221baf15486f394e5" dmcf-pid="BN36b89UHS" dmcf-ptype="general">‘인조이(inZOI)’와 ‘미메시스’는 지난해 얼리엑세스로 출시돼 각각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542efb36feb8bfa390c6787886697f6b6fff89a5a2a15074bc495a51ede9c2f" dmcf-pid="bj0PK62uYl"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이를 올해의 전략 IP로 선정하고 장기적인 제품 수명 주기(PLC, Product Life Cycle)를 갖춘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p> <p contents-hash="df19840904557bdffd54b026251d4eeb1a6e5f61f52a25c724e4500aca8c34a0" dmcf-pid="KApQ9PV75h" dmcf-ptype="general">인조이는 AI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User Generated Content) 확장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IP의 지속성을 높여 나가고 미메시스는 협동 공포 장르에서의 대표 타이틀로 자리매김해 중장기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9de88dd95eb14ae03e3a8d6e354d927632afbbaf99e95187a8d07bb4f9941b8" dmcf-pid="9cUx2QfzYC" dmcf-ptype="general"># PUBG IP 프랜차이즈, 콘텐츠 플랫폼 확장…장기 성장 구조 강화</p> <p contents-hash="e0963c10cdacf31e3368fe56ebfa55fa9228e468b981ed8da4f009e2918140fe" dmcf-pid="2o1fzVB35I"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컬처 콘텐츠 중심의 공동 컬래버레이션을 확대하고 장기 서비스를 위한 체질을 개선하는 등 PUBG IP 프랜차이즈 전략을 통해 꾸준한 실적 상승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bb8787735507498607368e40a910d98fe808a13f730919e273bf567cc5e94b1e" dmcf-pid="Vgt4qfb0XO" dmcf-ptype="general">올해는 PUBG의 성장 흐름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모션 업데이트, 신규 모드 도입을 통해 플레이 방식의 폭을 넓히는 데 집중한다.</p> <p contents-hash="766af4a8f34a7887787769799ec0a50863928e2ce20cb7168e2ee3315e3d5d9d" dmcf-pid="faF8B4KpYs" dmcf-ptype="general">동시에 미디어 콘텐츠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하며 PUBG IP를 게임을 넘어선 강력한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e0a61ab2c177f387243fd153f028f25c7b4756559847235e7d9e8093f61a95c" dmcf-pid="4N36b89U1m" dmcf-ptype="general">PUBG 고유의 건플레이와 메카닉, 물리엔진을 활용한 샌드박스 지향의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를 확장해,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4e5b6004540f2210238a4f2031072251884f60c6825b5fcaa52b03c0f3421f1" dmcf-pid="8j0PK62uZr"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부터 신흥국까지 아우를 수 있는 모바일 및 크로스 플랫폼 신작 개발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23abea2695852b51c220591fc90a4bc7b2bc4df07dba2513bea834518acbf58d" dmcf-pid="6ApQ9PV7tw" dmcf-ptype="general">‘블랙 버짓’, ‘블라인드스팟’ 등 신작을 통해 PUBG IP 장르의 확장을 검증하는 한편 새로운 플랫폼과 장르에 대한 도전을 병행하며 다음 성장 단계를 준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1c4b553c001ce64fcdae4406a0f61dee72fd4e1cd925019d0cc476114e99f11f" dmcf-pid="PcUx2Qfz5D" dmcf-ptype="general"># AI를 통한 크래프톤의 미래가치 확장</p> <p contents-hash="ab24e0a7336dfd653ed070c380f70c0f9617e00416dd63478b0a54e686c44488" dmcf-pid="QkuMVx4qtE"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게임 기반 AI 신사업의 활용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db46cb56e36039555effb43f2a58ada89cdf6bef6635d1f6f963951975f7d18" dmcf-pid="xE7RfM8B5k"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2021년부터 이용자의 재미와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AI 기술을 게임에 적용해 왔다.</p> <p contents-hash="a0c3a81d92d205143f39d68763720420171bd87f65a7317ee12ac5ef16b1eb03" dmcf-pid="yzkYCWlwXc"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CPC(Co-Playable Character)와 같은 새로운 개념을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ab6a6e198ed34af56b5e37ee090e48999f6315a3f977cbe3342890971dcbbb5" dmcf-pid="WqEGhYSrGA" dmcf-ptype="general">10월에는 AI First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통해 조직과 업무 방식 전반의 변화를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과 리소스를 신작 개발과 혁신 프로젝트에 재투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0deba37cef722f5e3dc64208e1362bd26045d41fadb9c80514a792b99ff9a24" dmcf-pid="YBDHlGvmYj" dmcf-ptype="general">올해부터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를 게임 기술을 확장해 활용할 수 있는 영역 중 하나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29e4b1bf884ef15083d1985154396228d52efe58ed3d379470a6a5eb4a32775" dmcf-pid="GBDHlGvm1N" dmcf-ptype="general">게임을 통해 축적한 플레이 및 상호작용 데이터와 가상 세계 구현, 운영 경험이 해당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de76f96f8dc46b5c2b9a827d8d39c38240adc18860b2bc7ea43362e8624ab212" dmcf-pid="HbwXSHTs5a" dmcf-ptype="general">특히 배틀그라운드와 같이 현실의 물리 법칙이 정교하게 구현된 가상 세계에서 쌓은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경험은 관련 신사업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AI 3강' 로드맵 가동…정부 8조 투자에 韓 AX·소프트웨어 기업 수혜 본격화 01-15 다음 아내는 두 번째, 남편은 첫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남봉광 "메달 가능성 100%"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