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도 고개 숙여 오열…‘환승연애4’ 유식·민경 X 데이트 어땠나 [돌파구] 작성일 01-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ujzVB3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e4b82099a5866f601578602913b4c7e4860c066c29566b1dde01b7c3687be" dmcf-pid="Hv7Aqfb0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쌈디. 사진|티빙 ‘환승연애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today/20260115142407136nsmj.jpg" data-org-width="700" dmcf-mid="3UcpEIwa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today/20260115142407136ns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쌈디. 사진|티빙 ‘환승연애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d7499ba252e3fb7550abedc2a559401b848430b3c534d6adfd96521fb02fe9" dmcf-pid="XTzcB4KpYA" dmcf-ptype="general"> ‘환승연애4’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8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했던 유식과 민경의 ‘X 데이트’가 시청자들과 패널의 눈시울을 붉혔다. </div> <p contents-hash="55e9fec339f369c8357bbe1f009d625f4a5187290f44bebc0f74da8b878485a4" dmcf-pid="Zyqkb89U1j"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4’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X’와 데이트에 나서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1ac708cd4eb689a1319477504b0ba58bf5d429ee1f8e62f8772a77a3e2b0e62" dmcf-pid="5WBEK62uZN"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고등학생 때부터 약 8년간의 장기 연애 끝에 헤어진 유식과 민경 커플의 데이트였다. 환승하우스에 입주한 이래로 한번도 단둘의 데이트를 나가보지 못한 두 사람은 결국 마지막 ‘X 데이트’에서야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d5ee1d949a66f8ab1164566c11be1678aaf655c5136063c6ebd6c6b7c5aed47" dmcf-pid="1YbD9PV7Xa" dmcf-ptype="general">유식은 데이트 내내 민경을 향한 몸에 밴 배려를 보여줬다. 발을 삐끗하는 민경을 에스코트하듯 감싸 안고, 아이스크림을 흘리자 다정하게 닦아주는 등 8년의 습관이 묻어나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들의 깊은 서사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f45be27b548dbdbca75ff81fb6f14cbeb41b811a1a50654d3e4aac5d49bc85b1" dmcf-pid="tGKw2Qfz5g" dmcf-ptype="general">특히 유식은 식사를 하다 민경의 “한국 가면 뭐 할거냐”는 물음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민경이 너무 소중한 사람이라, 상처준 것이 미안하다”고 고백하는 유식과 “우리의 마지막 식사 같았다”고 털어놓으며 울컥하는 민경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2a341e0340ad7e96fdde5f2417e4ec9f506573da1bb510c095d4a2baf7308" dmcf-pid="FH9rVx4q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승연애4’.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today/20260115142408507iqow.jpg" data-org-width="700" dmcf-mid="YZeWJNnQ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today/20260115142408507iq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승연애4’.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522002ab5756f681e9afc367bc2aeffea48b805d89a79a58b655d4499d5cd5" dmcf-pid="3X2mfM8BGL" dmcf-ptype="general">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도 무너졌다. 거의 오열하는 모습을 보인 쌈디는 “X 데이트 때 (둘의) 대화가 너무 편하다. (그동안) 계속 불편했는데”라며 아쉬워했고, 유라는 “둘이 함께 있는 모습 자체가 너무 슬펐다”며 눈물을 흘려보냈다. </div> <p contents-hash="b613861a8f256927369ff550d80f7a5e45c42332e855c501e0cd881f7894d0d2" dmcf-pid="0ZVs4R6bYn" dmcf-ptype="general">게스트로 참여한 김요한은 “민경 씨가 자꾸 ‘끝인가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끝이 아닐 수 있다는 대답을 유식 씨에게 듣고 싶은 것 같다”고 분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a7d645cb81ba8d8bb7acf302f159c17b71bdccb951b89e8f58411e89e4178c2" dmcf-pid="pwZd1uFYZi"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두 사람의 최종 선택이) 아예 예상이 안 간다. 앞으로 하루 남았는데”라며 혼란스러워했고, 쌈디는 감정의 갈무리가 제대로 안 잡히는지 “계속 (여운이) 간다”며 눈물을 참으려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448b3f684a879a71291e8bc8bceda8c682f3f7ff83c880fcf1fec9c0ac0c051" dmcf-pid="Ur5Jt73GtJ"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역시 “둘의 서사를 보고 눈물 줄줄”, “나도 많이 울었는데 쌈디가 나보다 더 울더라”, “환승연애 보면서 처음으로 울었다”, “마지막 정리의 분위기라 더 슬프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겁게 호응했다.</p> <p contents-hash="f8f3c60c9a8bfcd24d70c786afe6b6b4fc3bb2e3c883962f4d7f6272414c64c6" dmcf-pid="um1iFz0H1d"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첫 공개된 ‘환승연애4’는 이제 3개월의 대장정을 넘어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방영 초기부터 출연진을 둘러싼 스포일러, 리뷰어 ‘탈주’, 두 명의 X 논란 등으로 부침을 겪기도 했으나, 성과는 흔들리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89138cb7c6c992d06c323a35be6194039a45d89bcfbb7252f5624996e2bac7c" dmcf-pid="7stn3qpXXe"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는 14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수성하는 것은 물론, 완주자수 지표에서도 전체 시즌 평균 대비 67%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과몰입 연애 예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환승연애4’의 성공으로 티빙은 플랫폼 성장을 이끄는 핵심 IP로 자리잡았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63bce39d57257e363a03c89c4fcd3677059ba6f5ed8f494f083fb52d147a31e" dmcf-pid="zOFL0BUZYR" dmcf-ptype="general">이제 시청자들의 시선은 최종 선택으로 향하고 있다. 유식과 민경을 비롯해 얽히고설킨 11명 출연진의 최종 선택이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오는 21일 공개될 최종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2f7ef10f4ed509de5c3ecf0ef62660882a743333ff89fecc34dc1c5e57bf1fc" dmcf-pid="qI3opbu5tM"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롭힘 폭로한 ‘기묘한 이야기’ 밀리 바비 브라운, 대본 리딩 중 눈물 01-15 다음 박보검·주원·정재영·이선빈·김형서, 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확정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