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유족, 가해자 지목된 아나운서 2명 증인신청 작성일 01-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EQH3Zv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c14c7b2e0ed7093b10dbe4111aa15dfdc834c1dcb93739bc872f76b88d722" dmcf-pid="W3DxX05T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오요안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43205536zkwg.jpg" data-org-width="647" dmcf-mid="xWNfTZWI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43205536zk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오요안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Y0wMZp1yT1"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d42e578ea8d0bf8313eff2a7528f45b156f75773a2ce249f15d430e023741a7" dmcf-pid="GprR5UtWv5" dmcf-ptype="general">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유족이 당시 가해자로 지목한 아나운서 2명에 대해 증인 신청했다.</p> <p contents-hash="4674c94fccb730e697a8cb3b8151ee02abb4a62d42dcb7c3241058560276bb01" dmcf-pid="HUme1uFYvZ" dmcf-ptype="general">1월 15일 스타뉴스는 오요안나의 유족이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을 통해 고인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아나운서 2명 등 총 3명에 대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4570cafb908213abefa1bd48f7ec1cf417a483d68306bb8dac9ba6d12d90616" dmcf-pid="XIxpDCrNSX"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증인 채택 여부는 이후 재개될 변론기일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4f48f6e8b8f6edc2ab23a11fc80cd7026d205a9d08726604905fe5319be826b" dmcf-pid="ZCMUwhmjyH" dmcf-ptype="general">앞서 유족 측은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에 대한 증인신문 진행 여부와 관련 "증인 채택을 했는데 회신을 받지 못했다. 아마 안 올 것 같다. 회신이 안 온다면 증인을 통해서라도 입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MBC에서도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저희는 MBC의 조사가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증인신문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재판부는 기상캐스터 3명 중 2명을 증인으로 추릴 것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5905e28b6e0b88101d98261018c0a22b726125e871d06c094e002e59f0df2794" dmcf-pid="5hRurlsAyG" dmcf-ptype="general">한편 오요안나는 2024년 9월 향년 28세로 세상을 떠났다. 같은해 12월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최근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고인의 휴대폰에서는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나왔으며 해당 유서에는 기상캐스터에게 받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cb8650bf64c68f0dcb19e22db539d1a0e669df71b6c26a766a652654fab827d" dmcf-pid="1le7mSOcyY" dmcf-ptype="general">이후 고인의 유족 측은 기상캐스터 선배 4인 중 단체 따돌림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는 A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A 씨 측은 지난 7월 22일 진행된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tSdzsvIkS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vJqOTCE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 ‘학폭 탈퇴’ 유영현 근황 “피해자에 용서 받았다” [공식][전문] 01-15 다음 블랙핑크, 어떤 신기록 쓸까…15일 신보 예약판매 시작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