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 1억 8천만 원에 계약…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446% 작성일 01-15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5/0001324640_001_2026011514451191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현민 선수</strong></span></div> <br> 2025 프로야구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kt wiz 외야수 안현민(22)이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kt는 오늘(15일) 안현민과 새 시즌 연봉 1억 8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2025시즌 연봉 3천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은 연봉 인상률 445.5%를 기록해 2021년 투수 소형준의 기존 기록(418.5%)을 뛰어넘었습니다.<br> <br> 안현민은 2025시즌 112경기에 출전해 타격 2위(타율 0.334), 출루율 1위(0.448), 장타율 3위(0.570)를 기록하는 등 타격 주요 부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KBO리그 정상급 타자로 발돋움했습니다.<br> <br> 특히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7.22로 리그 야수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kt는 안현민을 포함해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습니다.<br> <br> 지난해 11승 8패,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한 선발 투수 오원석은 1억 4천만 원에서 9천만 원 오른 2억 3천만 원에 계약했고, 필승조 이상동은 4천100만 원 오른 1억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br> <br> 부상 회복 후 예전의 기량을 회복한 소형준은 2억 2천만 원에서 1억 1천만 원 오른 3억 3천만 원에, 한화 이글스에서 이적한 불펜 한승혁은 9천400만 원에서 2억 600만 원이 오른 3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사직 박보검’ 한태양, 마이원픽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9월 팬 투표 1위 01-15 다음 두산 창단기념식 개최 "2026시즌 이름 빼고 다 바꾸자"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