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김준희 "갱년기 쉽지 않네…이유 없이 눈물" 작성일 01-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TkTZWI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a1a169c0eda8ef6c8881247a1b79552e2de5338a48498fe030c184d1eca76" dmcf-pid="8myEy5YC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준희.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is/20260115144527295veah.jpg" data-org-width="647" dmcf-mid="fuf3fM8B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is/20260115144527295ve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준희.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48b6ad04353c758fd82b166c846e823620de11881652598f0a992ea64a0cf1" dmcf-pid="6sWDW1Gh1M"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50)가 갱년기 증상으로 인한 우울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8b0423004d53a8d2c0505e0a35e5e6906aa9c4e1bdaa5a116dba1225ed4437c" dmcf-pid="POYwYtHlYx"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갱년기 쉽지 않네. 이유 없이 눈물 나고 위로 받고 싶은 날"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79b030a9f5d84bcbc9499b58d5115ab65abf957ea5997ca649c304c63d65478" dmcf-pid="QIGrGFXS1Q"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라이브 방송 중 한 시청자의 말이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김준희는 "방송 중 어떤 사람이 매니큐어가 지워진 내 손을 보고 '손톱 관리 좀 하지'라고 했는데 그 말이 좀 속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2f4759c4bfbbe9e05fef8f958efce8705ed59fd2929c87b3683e27c3eacfa4e" dmcf-pid="xCHmH3ZvZP"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나도 여유롭게 네일숍에 앉아 손톱, 발톱 관리 받고 싶다"면서도 "그럴 시간이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5b73990f78cfe592a733529ab9088b69d4d8bff95b2f3f7f2e375455530b07" dmcf-pid="yfdKdaiPH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요즘 나에겐 예약 잡고 무언가를 하는 일이 너무나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며 "좋아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열정에 인생을 바쳐 살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6fbba688cbd0183f28aaa00f4c1f4628401f69873c9f190e4a9484be7706a43" dmcf-pid="W4J9JNnQG8"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내 손은 항상 휴대전화를 잡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리서치하고 메모하고 기획안을 만들고, 업무 채팅과 이메일을 써야 한다"며 "두 손이 묶이는 그 시간이 아까워 더 발전적인 일에 몰두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막상 손톱 관리도 안 하는 그런 여자가 된 것 같아 슬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a9df6e7177d75adbe43ecc8c3d034354557899f4a7f07adb6bbacfd8fc2db96" dmcf-pid="Y8i2ijLxG4"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손톱에 매니큐어를 잘 칠하는 나보다 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뤄가는 나를 더 사랑하고 아낀다"며 "할 수 있는 지금,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내 비즈니스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건강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먹고 좋은 지식들을 머리에 담는 게 진정한 나를 위한 최고의 관리가 아닐까"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9ddc933f6abc7d38896de767d5b5799f74461b22126ad92036a4c22761508d" dmcf-pid="G6nVnAoMGf"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 활동을 하며 영화 '짱'(1998) '오! 브라더스'(2003)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2015) 등에 출연했다. 2020년 2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291390de2988dce527ed7b53fd7957294f7a2db4df51bc1fed760792bf24901" dmcf-pid="HtBXB4Kp1V"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1월 약 20년간 운영해온 쇼핑몰 사업을 정리한다고 밝힌 뒤, 패션 디자이너·디렉터로서 새로운 브랜드 준비에 나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김준희는 과거 자본금 4000만원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해 연매출 100억원대 성과를 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XFbZb89UX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최강록, 식당 운영 멈춘 진짜 이유…"손님이 울더라" [RE:뷰] 01-15 다음 'JYP 신인 여성듀오' 도드리, 데뷔곡 '꿈만 같았다' 신비로운 MV 티저 공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