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민, 직접 밝힌 결혼 소감 "교제 기간 짧지만… 확신 주는 인연"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동민·노수산나, 오는 5월 25일 결혼<br>2019년 영화 '아워 보디'로 인연<br>"지난해 여름 결혼 결심… 감사할 따름" 애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vXvXyO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803adb2547ffd506bbea40115ea7583f23cfe7dae687e392f7c85776775e0" dmcf-pid="VHTZTZWI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동민이 오는 5월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혼소감을 발표했다. 오동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hankooki/20260115145521294fpcp.png" data-org-width="633" dmcf-mid="93hYhYSr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hankooki/20260115145521294fp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동민이 오는 5월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혼소감을 발표했다. 오동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9d26d4f8d3e3015a07c2cdb821e4c39c7506a6edd3eb8424ffe7ab27e20d0" dmcf-pid="fXy5y5YCiN" dmcf-ptype="general">배우 오동민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3d2db26961bfc92db40c1a0b03e3b3b217f1638179528be64fe285c3b021ab3" dmcf-pid="4ZW1W1GhLa" dmcf-ptype="general">15일 오동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이 계실 줄 안다"며 "급하게 소식이 전해졌지만, 오히려 좋은 계기가 돼 분에 넘치는 축하와 격려를 받으며 감사함을 되새기는 하루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축하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겸손해지는 마음과 직접 소식을 전하지 못해 송구스러운 마음이 교차하는 하루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2cfabf276bc55423dd18db450f04c39c382f4213db2e07f16038aecd63e6e6" dmcf-pid="85YtYtHlng"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오동민과 미스틱스토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노수산나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5월 2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9년 영화 '아워 보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p> <p contents-hash="a4708acecc4cf72a71f1f5f617eb34105d8137c6dc07d0fe98b21400b561f6eb" dmcf-pid="61GFGFXSLo" dmcf-ptype="general">오동민은 예비 신부 노수산나에 대해 "오랜 기간 같은 소속사에서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온 시간을 뒤로하고 지난해 여름쯤 조심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비교적 짧은 교제 기간이었지만 결혼이라는 중대한 결정에 확신을 주는 인연을 만났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ac2f84b3104b364d458f5209999c44966f26cad0e23e697ce3dbedad7b8abb" dmcf-pid="PXy5y5YCn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열심히,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작품 안에서는 다양한 모습으로 작품 밖에서는 자연인으로서 좋은 삶의 모습으로 지금까지 받은 아름다운 축복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58a88177ab57e5f9af2cd37f0fb0ee44fdcacef6e666aa1bfcf302c69b2365d" dmcf-pid="QZW1W1Ghdn" dmcf-ptype="general">오동민은 2008년 연극 'nabis 햄릿'으로 데뷔해 영화 '옆집사람' '대도시의 사랑법' '고양이 키스: 당신에게 마음을 여는 순간' '굿뉴스' 드라마 '나쁜 남자' '킹덤' '슬기로운 의사생활' '경도를 기다리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 자살'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영화 '숨바꼭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드라마 '프로듀사'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소방서 옆 경찰서' 등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x5YtYtHlRi"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논란’ 홍진영, 꽃보다 아름다운 근황… “인형이야 사람이야?” 감탄 부르는 미모 01-15 다음 박근형, 전도연 과거 회상…"보통 성격 아냐, 울면서 덤비더라" ('라디오스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