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2026년 첫 수입작…'두 번째 계절', 1월 28일 개봉 [공식] 작성일 01-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nBK62u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6b7a26bafe9a79fb566f03d477ab852aa3d11cde2257706abf6de500b230a5" dmcf-pid="9kLb9PV7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두 번째 계절' 포스터/㈜티캐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45319791nfmn.jpg" data-org-width="640" dmcf-mid="bTseJNnQ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45319791nf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두 번째 계절' 포스터/㈜티캐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41408455ebfdc9f95e391f0f2c5b93558e92f405af9606640c094ad57cc20b" dmcf-pid="2EoK2Qfz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스테판 브리제 감독의 신작 '두 번째 계절'로 한 해의 시작을 연다.</p> <p contents-hash="82fc7cb4f67a577f111992a295b584920cf20d8fe5d8613daa9508fbf8df1c33" dmcf-pid="VPKYH3Zvmd" dmcf-ptype="general">'두 번째 계절'은 씨네큐브가 2026년 첫 번째로 수입·배급해 오는 1월 28일 국내 개봉한다. 이별 후 15년 만에 재회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사랑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다.</p> <p contents-hash="6f36002619a0dcc7fc74c8f7d099f790253148f82e185d8a6c7f27593f59439d" dmcf-pid="fQ9GX05TOe" dmcf-ptype="general">영화는 겉으로는 성공했지만 내면의 공허를 안고 있는 배우 마티유(기욤 카네)와,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회한을 지닌 피아노 교사 알리스(알바 로르와커)의 우연한 재회를 통해 복잡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간다. 브리제 감독 특유의 절제된 연출과 섬세한 각본은 인물 간의 심리 변화를 사실적으로 담아낸다.</p> <p contents-hash="34b7b85906720778a591472da9eedabae5a4611786308d1f9b5ae8a13155904b" dmcf-pid="4x2HZp1yIR" dmcf-ptype="general">과거 연인만이 나눌 수 있는 내밀한 대화는 사랑의 본질과 인간관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이 작품은 "재회한 두 연인의 대화 한마디 한마디에 가슴을 졸이게 된다"(Herald Sun)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1732de2a9f83fecf16933521fe35a28ebc486312365b7f985559759793839fc" dmcf-pid="8MVX5UtWIM" dmcf-ptype="general">영화관 산업 전반이 위축되고 예술영화관이 점차 자취를 감추는 흐름 속에서도 씨네큐브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확고한 의지로 25년 이상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도심 속 예술영화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적 갈증을 해소하며, 의미 있는 작품을 꾸준</p> <p contents-hash="80812ffcbea2768c11b6ddbf224bb10cfc141cb26ac573c04757e1f1bb08b510" dmcf-pid="6RfZ1uFYEx" dmcf-ptype="general">'두 번째 계절'은 '패스트 라이브즈', '비포 선셋'과 함께 '이별 후 재회한 연인'이라는 공통된 서사를 다뤘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24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의 기억을, '비포 선셋'은 다시 만난 두 연인의 하루를 그렸다. '두 번째 계절' 역시 단순한 멜로를 넘어, 사랑의 본질과 삶의 공허함을 함께 사유하게 만드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7157b70591a13a0b5e2d8f4240a36a32e85bf811cc31cd058c2c9b6efdf171a8" dmcf-pid="Pe45t73GIQ" dmcf-ptype="general">박지예 티캐스트 씨네큐브팀장은 "'두 번째 계절'은 이별 이후에야 시작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라며 "사랑을 넘어 삶의 의미까지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로, 관객들에게 오랜 여운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이, 역대급 판매 실적…‘판매왕’ 등극 (나혼산) 01-15 다음 ‘흑백2’ 술빚는 윤주모 “섭외 전화 우르르, 길거리 다녀도 엄청 알아봐”(컬투쇼)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