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 증인 채택됐다…민희진 5억 원 손배소 선고 연기→변론 재개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f98ePK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f243bfb2974012e2afda5ad72e2afa6e2317cafcbd86e47f781cbe3f135b9" dmcf-pid="pw426dQ9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today/20260115150731211bbow.jpg" data-org-width="650" dmcf-mid="H4ZG1uFY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today/20260115150731211bb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3b97e61cc7c694aa63a240fb976ad8dd5296653d0bbfc372f1fbba249afbc8" dmcf-pid="Ur8VPJx2l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이 재개됐다.</p> <p contents-hash="6b001159bf0f165f6c9b8c9ecb7310266d0f1d8b72d5b0ae139ccd46ad793d4b" dmcf-pid="um6fQiMVSt" dmcf-ptype="general">당초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16일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a56faad7f46d8a029fedfe445378d34c9e7cbb340ce733ef7e95014542f3fa97" dmcf-pid="7sP4xnRfW1"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7일, 원고 측에서 두 명의 증인을 신청했고, 증인 신청이 받아들여지며 변론이 재개됐다. 다음 변론기일은 3월 13일로 잡혔다.</p> <p contents-hash="0bd6ba5bbbd47117b4ea51d535d22658f31760c4a3d6a29f782afe20ec7cfce6" dmcf-pid="zOQ8MLe4C5"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지난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및 모욕으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5억 원대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뉴진스를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시킨다는 약속을 어겼다는 주장,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했다는 주장 등을 문제 삼았다.</p> <p contents-hash="394f610a79a64845879113932d540c3a7e0a4a980fb7ffc917840109f198f6ea" dmcf-pid="qUmDOTCETZ" dmcf-ptype="general">지난 변론기일에서 쏘스뮤직 측은 "지금 이 사건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건 피고의 기자회견장의 발언"이라면서 "기본적으로 하이브와 피고 사이 주주간 계약상의 분쟁이 있었다 한들 사실 그 경위도 사실과는 다르다. 르세라핌과 같이 제3자에게, 어리고 앞으로 전도가 창창한 다른 걸그룹을 짓밟는 방향의 악의적인 기자회견을 하는 게 다른 분쟁이 있다는 이유로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136294edf48ff87e95d2672a95550538c43886da56df67da7535cfc779d969" dmcf-pid="BuswIyhDvX" dmcf-ptype="general">반대로 민 전 대표 측은 "원고는 극히 일부의 내용을 발췌하고 왜곡해서 전체적인 맥락을 침소봉대해서 피고가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피고의 입장"이라면서 하이브에서 약속을 어겼다는 주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b7OrCWlw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대세의 인성이 이 정도..무명 시절 첫 팬에 '결혼식 화환' [Oh!쎈 이슈] 01-15 다음 DPR IAN, 메가 K팝 페스티벌 'K-SPARK 3연속 출격…'월클 대세' 입지 굳힌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