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연맹, H리그 팀과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키는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01-15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달 인천도시공사와 진행해 큰 호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5/NISI20260115_0002041559_web_20260115143552_2026011515131901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핸드볼연맹, H리그 구단과 손잡고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키는 핸드볼 소통 프로그램 '마음의 패스' 운영.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이 H리그 구단과 손잡고 청소년 마음 건강을 지키는 핸드볼 소통 프로그램 '마음의 패스'를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br><br>지난달 핸드볼연맹은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를 맞아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마음의 패스, Are You Ok?'를 처음 개최한 이후 이번 시즌 동안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알렸다.<br><br>앞선 행사에선 인천 지역 초중생 60여명, 핸드볼 선수, 전문 멘털 강사진 등이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br>한국스트레스협회 소속 전문 강사진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해소하는 방법을 소개했다.<br><br>핸드볼 선수들은 스포츠를 통한 성장과 소통 방법에 대해 교육해 학생들이 협동심과 유대감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인천핸드볼공사 소속 김기유는 "스포츠 선수로서 성장해 오는 과정에서 느끼고 노력하고 배웠던 경험을 청소년들과 진솔하게 나누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져서 기뻤다"고 말했다.<br><br>핸드볼연맹은 앞으로 H리그 구단 및 지자체와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br>연맹 관계자는 "핸드볼을 매개로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사회적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2월 한국-아르헨티나 데이비스컵 테니스, 16일 입장권 예매 시작 01-15 다음 호주오픈 개막을 뜨겁게 달군 '1포인트 슬램' 선수들, 축제 같은 분위기에 환호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