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무려 23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질주... 허웅·이강인 2~3위 작성일 01-15 24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15/0003400374_001_20260115150815787.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29차 1위 김도영. /사진=스타뉴스 </em></span>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23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질주했다.<br><br>김도영은 8일 오후 3시 1분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29차 투표에서 1만 1386표를 받아 지난 7차 투표부터 무려 23주째 스타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br><br>5672표를 받은 프로농구 부산 KCC 허웅(33)이 2위에 올랐고,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은 2082표로 3위를 지켰다.<br><br>이어 손흥민(34·LAFC)이 1506표, 양현종(38·KIA)은 678표로 각각 4위와 5위에 자리했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순위는 1~5위 모두 지난주와 비교해 순위 변동이 없었다.<br><br>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30차 투표는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독파모' 1차서 네이버·NC AI 동반 탈락…정부, 정예팀 1곳 추가 공모 01-15 다음 2월 한국-아르헨티나 데이비스컵 테니스, 16일 입장권 예매 시작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