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논란 6년 만 여배우 복귀 소감 “앤생 첫, 여러모로 좋은 경험” 작성일 01-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cpLcgR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ae12d98fc288de89d95410fb615f166e1d9dc8d776fe0eeea9b954fb50de8" dmcf-pid="5jkUokae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박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51943968dtgj.jpg" data-org-width="647" dmcf-mid="X8g1egJ6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51943968dt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박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1AEugENd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a77e055a6d162d2026b4334410db795e53ea69505d5bc524605ee4b041fe1360" dmcf-pid="tcD7aDjJyG" dmcf-ptype="general">배우 박한별이 남편 논란 딛고 6년 만에 본업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a4b820b7fbe15eb7d68f4747306ecb1c2c16b45bc0705a9e83508fab7c5657a" dmcf-pid="FkwzNwAiCY"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1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인생 첫 숏 드라마. 곧 오늘부터 드라마 박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볼 수 있어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83ea556634f59abe0d14f4de62b5cd8e1666348f51cf71b44ff65b1dbe87d657" dmcf-pid="3ErqjrcnTW"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촬영하면서 뭔가가 되게 색달랐고 몇 년 만에 같이 연기하는 고주원 오빠도 참 반가웠고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두 모두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이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805707de9a916b8fc4e49314e923ecc3353d75b2f11838908ec0904a8935cf1" dmcf-pid="013oH3ZvSy" dmcf-ptype="general">박한별이 출연한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글로벌 바이오 그룹의 창립자가 아들 부부와의 갈등 끝에 집을 떠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우연한 도움으로 시작된 인연은 점차 깊어지며 인물들의 상처와 마주하게 한다. 서로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삶의 방향 또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p> <p contents-hash="595a22ce6f7adcf11dac56d3f6aa022182567c8b9ae23bfb7aedb18acdf11c81" dmcf-pid="pt0gX05TST" dmcf-ptype="general">박한별이 연기하는 정세연 역은 대기업 정성 그룹 대표이자 단단한 카리스마와 철두철미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다. 사업가적 냉철함 뒤에 따뜻한 내면을 숨기고 살아가지만, 박창욱(고주원)을 만나며 굳게 닫혀 있던 감정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극의 핵심 서사를 이끄는 인물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f09ff3dde00ed24a5fe749dc4a430dfb9600fbed2aa36a12b107fc890c0203f8" dmcf-pid="UFpaZp1ylv" dmcf-ptype="general">한편 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이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에서 거주했다.</p> <p contents-hash="23df4bfd62f5706bf6840cd5520d20be1f285a75ca664748a5c60fe5020d41f5" dmcf-pid="u3UN5UtWyS"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지난해 3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복귀했으며 지난해 10월 공개된 NBS 한국농업장송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MC를 맡았으며 최근 영화 '카르마' 촬영을 마쳤다.</p> <p contents-hash="a3222506bd6672ce0fccd67c316a6340713ca039717edb670f4a9b901f220c8d" dmcf-pid="70uj1uFYvl"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p7At73GC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 댓글 많이 받아"…'흑백2' 김희은 셰프, 어떤 악플이길래? 01-15 다음 넥슨 찾은 김민석 총리…"게임 산업 직접 챙기겠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