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몇인데 달래줘?” 임형주, 카리스마 모친 등판 (‘아빠하고 나하고3’) 작성일 01-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J1CWlw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0305c32dfb1976e3bbb23bbba394b8e0fe9eb70b67aff60b045f9a7df2300" dmcf-pid="YlithYSr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지ㅣ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153847230gccn.jpg" data-org-width="700" dmcf-mid="yvr2t73G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153847230gc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지ㅣ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db5185ce8bb4a32a8efa85a09421957d749ba37ad0aa392e8e327583ed5690" dmcf-pid="GSnFlGvmC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가 시즌3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전체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가족 예능 끝판왕’의 귀환을 알린 가운데, 2회에서는 현주엽에 이어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 모자의 이야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af158230eafda01d8898a5e607339e59fa19100afdaa59aa8a49a339957ef643" dmcf-pid="HvL3SHTshQ"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2회에서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의 삶과 가족사가 집중 조명된다. 임형주는 남성 성악가 최연소 카네기홀 입성, 최연소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 대통령표창 수상 등 수많은 ‘최초’ 기록을 보유한 인물이다. 28년 차 팝페라 테너로서 그는 “이 기록은 저 말고는 없다”며 남다른 커리어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91df25dab85a08cf556df845438b5905f8143dcfbd7d27cb0253c288a78bb66" dmcf-pid="XTo0vXyOyP" dmcf-ptype="general">이런 임형주에게는 아들의 성공을 묵묵히 응원했던 어머니가 있었다. 임형주는 “저희 어머니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장부’다. 제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여성이다”라며 어머니를 소개했다. 엄마와 아들이지만 대표와 아티스트의 관계이기도 한 만큼, 임형주의 어머니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역대급 캐릭터’답게 등장했다. 그러나 임형주는 “유일하게 엄마만 저를 인정 안 한다”며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임형주가 무언가 말하는 순간 임형주의 어머니는 “어우 시끄러워”라며 말을 끊어 임형주를 머쓱하게 했다. 또 임형주가 “예원학교 입학 시험에도 안 오셨잖아요. 중학교 입학 시험이니까…특별하니까”라며 서운했던 과거 이야기를 꺼내자, 임형주 어머니는 “왜 가야 해? ‘특별’은 임형주한테만 있는 거고”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임형주의 어머니는 “나이가 몇인데 달래줘야 해요?”라고 오히려 답답해하며 임형주와 부딪혔다.</p> <p contents-hash="f69c973a899c4611d3cceb69a1413540dfa6ff5203b31b901c50edd36577574c" dmcf-pid="ZygpTZWIT6" dmcf-ptype="general">한편 2회에서는 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이야기도 이어진다. 두 사람이 함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과정에서 준희가 병원 방문을 거부하며 불안감을 드러내고, 과거 약 처방을 받으러 갔다가 입원 치료까지 받았던 기억을 털어놓는다. 아들의 속사정을 들은 현주엽이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ce26d72216528db1e5f91618a66ebe32fb06a6973774367b3ed76baece1beb1" dmcf-pid="5WaUy5YCS8" dmcf-ptype="general">힘든 시간을 함께 견디는 현주엽 부자, 그리고 대표와 아티스트로도 엮인 임형주 모자의 진솔한 이야기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8f8f2afa5e56660fe9a3fd07652dd18c762bdf8a9fbc01f2bc396a9eca0ac23" dmcf-pid="1YNuW1Ghv4"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덕화·박미현, 한민증권과 사주 일가…박신혜 '언더커버' 적신호? 01-15 다음 블랙핑크, 세 번째 미니앨범 예약 판매 시작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