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 이혼한 전처vs딸 고민 “한 명을 택한다면…” (마리와 별난 아빠들)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zg8ePKn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qqa6dQ9J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22918b7163de3f5d73e9753d5b97395b802aa01e1b8ea6b94fb2e1a694f8d" dmcf-pid="uBBNPJx2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53827911fkrl.jpg" data-org-width="1000" dmcf-mid="3N2kRod8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53827911fkr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556312c4e8879ea547dadd5b4245ba4ac2d35d34265ff3ea0597c40cbb4bdb4" dmcf-pid="7bbjQiMVJN" dmcf-ptype="general">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황동주가 이혼한 전 아내 박은혜와 딸 하승리의 행복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div> <p contents-hash="3e93d43c36f4db536ecae0cfce0b635eeab51cfbe23c22fb960fc895448ff145" dmcf-pid="zKKAxnRfda"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 극본 김홍주)에서는 이강세(현우 분)를 찾아간 강민보(황동주 분)가 딸 마리(하승리 분)를 향한 그의 진심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를 물어보며 돌직구를 던졌다. 그는 “늘 궁금했어. 부담 주는 것 같아서 지켜만 봤는데, 아버지가 돼서 묻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라고 강하게 나섰다. 이에 이강세는 “제가 형 동생인 게 문제가 됩니까? 아까 형 보고 놀라시는 것 같아서요”라며 의아해했다. 강민보는 “이 교수님이야 늘 뵙던 분인데, 둘이 형제라고 하니까 놀란 거지…문제될 게 뭐가 있을까?”라고 부인했다. 이어 “난 다 필요 없고, 우리 마리가 자네를 좋아하니까, 마리하고 자네가 잘되길 바라. 그뿐이야”라고 마리를 향한 아빠의 진심을 전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a8f6641234d262b6c9f510309e4c487e8dac9a1e6e8c54719913974a00f3e" dmcf-pid="q99cMLe4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53829217zqge.jpg" data-org-width="1400" dmcf-mid="0jrpTZWI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donga/20260115153829217zq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1e8c833838f82ba9154aa2dbd3818e1b2b5f92c450b03307c3c7cea8043706" dmcf-pid="B22kRod8Jo" dmcf-ptype="general">이윽고 강민보는 전 아내인 주시라(박은혜 분)와 사이가 가까워지고 있는 이풍주(류진 분)를 찾아가 진솔한 대화를 시작했다. 강민보는 “시라하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게 돼서 마음 한편이 씁쓸하기도 하고, 이 교수님이라면 안심이 되기도 하고. 이런 게 보호자 마음인 건지”라면서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특히 주시라가 마리에게 품은 애틋한 모정을 설명하며 “한 가지만 약속해 주세요. 난 시라와 마리, 둘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바라는 건 그것뿐입니다”라고 당부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9a1a82d6c3454a54ac1233b07037e94e552a892b06b4feca40ff0bd84d64855" dmcf-pid="bttRB4KpnL" dmcf-ptype="general">한편, 주시라의 엄마인 윤순애(금보라 분)와 마주친 강민보는 다시 주시라와 마리 중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면 누구를 택할 것인지에 대해 화두를 던졌다. 그러자 윤순애는 “굳이 택한다면야 손녀보다는 딸이지. 손녀는 내리사랑이라고 이쁜 게 다지만, 자식은 다르지…죽을 때까지 애물단지가 자식이야!”라고 선언하며 자리를 떠났다. 홀로 남겨진 강민보는 “저도 그럴 것 같습니다. 둘 중 한 사람을 택해야 한다면, 마리겠죠…”라는 의미심장한 혼잣말을 남기며, 아버지이자 한 여자를 사랑했던 남자의 애달픈 심정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3b48c46ae8775120ed223db807dcb32a7c5ca63dc61b60b556c64cb9c708f5c" dmcf-pid="KFFeb89Uen" dmcf-ptype="general">티앤아이컬쳐스 소속 황동주가 아버지로서의 진정한 마음을 깨달아가는 섬세한 연기로 열연 중인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매주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933dK62uii"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세계를 놀라게 한 ‘광장’, 오늘 개봉 01-15 다음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1개팀 추가 선발키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