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소속사와 재계약 불발 이유는?…“돈 때문 아냐” 작성일 01-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ARUK71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89f8c3dbf8cb9b3e0f1ab1c8e62b434a4f2e0021b3213b648055613c92dee" dmcf-pid="2Jceu9zt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today/20260115153607844aias.jpg" data-org-width="700" dmcf-mid="KpDiqfb0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today/20260115153607844ai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박나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a293aff17356b7c06c40239b38978761fd04a8a4bffefc4947253d7495e7ed" dmcf-pid="V3KtmSOcXU"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의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이하 JDB)가 박나래와의 결별 이유를 둘러싼 ‘계약금 갈등설’을 일축했다. </div> <p contents-hash="6838a32a207c16c6ed3ac77371f1dc0d39ca453556f20fb7807e02b671191385" dmcf-pid="f09FsvIkGp" dmcf-ptype="general">15일 JDB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박나래와 재계약 논의 당시 계약금에 대한 이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일반적인 조율 과정이었을 뿐 싸우거나 계약이 불발될 정도의 문제는 아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c0d4989533f41e79462b48aa9202d2ee68e1adfdea3c582b0be6f857f15f63" dmcf-pid="4p23OTCEY0"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박나래가 2024년 JDB와 재계약을 논의할 당시 예상보다 높은 계약금을 요구했으며 향후 활동 방향성을 두고도 의견차를 드러내 이적을 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3e7d5f5442965dda5e675a5de47bc881247d8f887c727e043f23de5b47bddef" dmcf-pid="8UV0IyhDH3"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나래의 전 매니저인 A씨는 인터뷰를 통해 “재계약 논의 당시 박나래가 처음에 계약금을 너무 크게 불렀고, 이후 박씨(대표)와 박나래가 사적인 얘기를 하는 과정에서 말다툼이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b0f338de9747c275235b453c0e72b1f73f31f1ba447fc89cd1c05ecc6ec5ac1" dmcf-pid="6ufpCWlwt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JDB 관계자는 “계약금보다는 업무에 대한 의견 차이가 더 컸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향후 활동 방향성에 대한 생각이 회사와 박나래 간에 많이 달랐다. 재계약 시 3년을 더 동행해야 하는데, 의견이 다른 상황에서 쉽지 않다고 판단해 회사 측에서 먼저 계약을 마무리 짓자고 제안했던 것”이라고 결별의 진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f9e2cca736815b86fc5d03a39bf7e120398f5456cac3dbcd4c6dc3182a5a9a0" dmcf-pid="P74UhYSr1t" dmcf-ptype="general">또한 JDB 측은 현재 박나래와 전 매니저가 법적 공방을 벌이는 상황에 대해 “두 사람 다 우리 회사에 있었던 사람들이다. 지금 상황이 안타깝다”며 조심스럽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bcb3fdddd59e9b8d343bec233c9ec469def6a8242bcf4593cc26c914ccdefd" dmcf-pid="Qz8ulGvmZ1"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12일 입장문을 통해 박나래가 과거 전 소속사의 약점을 잡으려 했다는 충격적인 폭로를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20cf0a2b306f1dac1b3c21fd49c41aa338b5e88de0fd23180843251144f4d1e" dmcf-pid="xq67SHTsZ5" dmcf-ptype="general">A씨는 “당시 박나래가 JDB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저보고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을 때, 저는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까지도 보관 중”이라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989d3888ccfa451ce9a0ad70516cdee5bb8d03edadffecba02eb67e5660a66ce" dmcf-pid="yDSk6dQ9tZ" dmcf-ptype="general">JDB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가 설립한 매니지먼트 회사다. 박나래는 지난 설립 초기부터 함께해 9년간 함께했으나 2024년 전속 계약 만료로 떠났다.</p> <p contents-hash="2e56c95289384b3b53ba2f66c957bd09a253c270c793bbfff94cbef20ffb56c5" dmcf-pid="WwvEPJx21X"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9년간 동고동락했던 JDB를 떠나 1인 기획사 앤파크를 통해 홀로서기에 나섰지만,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p> <p contents-hash="9a7ccee3d023c192651c408e26c4779c11a6e6b674c323fd91d4da1dd9425916" dmcf-pid="Y4JVX05TXH"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와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발했으며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1d7e2d93de75139a96f0f9127e9cb9a7058cc779c05f5c4a9a20b109b3d43721" dmcf-pid="G8ifZp1yHG"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길려원, 꺾기의 神 등극 01-15 다음 케이스타(K-STAR), 틱톡 2025 그룹 라이브 ‘신규 에이전시상’ 수상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