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포츠 저력 선보인다"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서 '패럴림픽+AG' 원팀 선전 결의 작성일 01-15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91900122684_2026011515423231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91900122683_2026011515423232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91900122682_2026011515423233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91900122685_2026011515423233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이천=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One Team, One Dream(하나의 팀, 하나의 꿈). 위대한 여정의 서막, 승리를 향해 비상하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15일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훈련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3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과 10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선수, 지도자, 후원사 관계자 등 총 150여명이 모여 개시식을 빛냈다.<br><br>정 회장은 개식사를 통해 "2026년은 대한민국 장애인스포츠의 저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매우 중요한 해다. 동계패럴림픽과 장애인아시안게임은 우리 선수들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다시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원팀이 되어 서로 믿고 의지하면 어떤 장벽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선수들의 땀과 끊임없는 도전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장애인스포츠가 국제무대에서 꾸준한 성과와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91900122687_2026011515423234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91900122686_2026011515423235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91900122681_20260115154232362.jpg" alt="" /><em class="img_desc">윤지유(왼쪽)와 남봉광.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휠체어컬링 4인조 종목으로 처음 패럴림픽에 나서는 남봉광은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딸 가능성이 100%라고 믿는다. 아내(박혜진)가 출전하는 믹스더블 종목이 먼저 열리는데, 그 종목에서 좋은 성적이 나오면 우리 4인조 종목도 힘을 받을 것"이라며 부부 동반 메달의 꿈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2022년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장애인 탁구 에이스' 윤지유는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 목표는 당연히 개인전 금메달이다. 개인 복식에서도 금메달을 노린다. 올해 최대한 애국가를 많이 듣는 게 나의 목표"라고 각오를 밝혔다. 최 장관은 개시식을 마치고 직접 시각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종목인 골볼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국가대표로 선발됐던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훈련하더라도 국가대표 자격을 유지하고 수당을 지급하는 '특성훈련'과 국가대표 트레이너 월급제 전환으로 훈련 현장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동계패럴림픽에 대비, 5개 종목을 비롯해 종목별 국제대회에 대한 집중 지원을 이어가고, 우수선수를 선정해 특별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스턴건’ 김동현의 ‘괴물’ 제자 고석현, 스미스 상대로 3연승 도전…스트릭랜드, 에르난데스와 미들급 컨텐더 대전 01-15 다음 '안세영 나와!' 숙적 천위페이, 인도 오픈서 완벽 부활! 부사난 2-0 완파+8강 진출→결승서 라이벌전 성사될까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