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지 않아” 나나, 끔찍한 강도 피해 그후…되찾은 미소 작성일 01-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BOijLx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5afcb6f057e313d1d0b47469c8820eba4093ec971803503f96cecf72ac11f7" dmcf-pid="GLbInAoM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55544865zwrv.jpg" data-org-width="469" dmcf-mid="yiWJB4Kp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55544865zw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0059f1657fef607ccf7d19e35495fdb8075645f492c7f7b98472f75b7a033" dmcf-pid="HoKCLcgR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55545052ocmr.jpg" data-org-width="939" dmcf-mid="Wjmf1uFY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155545052oc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Xg9hokaeS3"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f174612303bc099206339ace34f8fefe46de55a5984415fcb1fc89d39762d0c7" dmcf-pid="Za2lgENdSF"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303d0eb3738f92c366f1d5abee4c9b7594e1eb17d0c97af17d8aa22c204beb2" dmcf-pid="5NVSaDjJlt" dmcf-ptype="general">나나는 1월 11일과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6847f8b36d03d791c2f9d8e7f014878fdcd6d94d0764b42760e853af2024c6e7" dmcf-pid="1jfvNwAiy1"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평온을 되찾은 나나의 일상이 담겨 있다. 패셔니스타 수식어에 걸맞게 화려한 무늬의 패션 아이템들을 멋들어지게 소화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bdf51b597c768d6d6d3863248642bcf30edcf40bea3f27db89950f0e1cf318fd" dmcf-pid="tBydqfb0W5"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강도 침입 피해를 입었다. 나나 모녀는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까지 당해 치료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445589c8ba5c8f4992735bb8c4de87b5595ded6c9e6250345f8e894f382d8ef" dmcf-pid="FbWJB4KplZ" dmcf-ptype="general">경찰은 나나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했으며 A씨는 강도 상해로 구속됐다. A씨는 반성은커녕 나나를 살인 미수 혐의로 역고소해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267145ee12929eb9dc5380f8172e72c215cb7e5e8b96a667db715786b6914517" dmcf-pid="3KYib89Uy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나나 소속사 측은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caa1a8820bae43244c978599d32183c031501356d7749016c97a6a2e5656750" dmcf-pid="09GnK62uvH" dmcf-ptype="general">나나는 1월 2일 “이번 일로 정말 많은 걸 느꼈다. 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고, 어떻게든 믿고 싶은 마음이 어쩌면 너무 큰 욕심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회의감까지 느껴졌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나가야 할 상황에 놓여있으니까. 앞으로 안 좋은 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 혹여나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를 대비해 스스로 덜 다치도록, 옳고 그름을 냉정하게 잘 바라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388e85e3b8ad0a4dd85a4e28aa9ee7836e88fdb32efb165113169251b8a60f" dmcf-pid="p2HL9PV7vG"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무너지지 않을 거고, 흔들리지 않도록 내 자신을 잘 다스릴 테니 너무 걱정 말라.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준 것 같아 미안하다. 이번 일 바로 잡을 테니 걱정 말고 믿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UVXo2QfzC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fZgVx4qT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 日 엠플로와 손잡았다…'컴 어게인' 샘플링 '컴 트루'로 28일 컴백 01-15 다음 엘핀, 서울교통공사 ‘태그리스 결제 플랫폼’ 구축 완료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