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이벤트 줄줄이’ 장애인체육, 2026년 문 ‘활짝’ 열었다…2026 훈련 개시식 개최 [SS이천in] 작성일 01-15 2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br>2026년 장애인체육 본격 시작<br>동계패럴림픽-하계아시안파라게임 잇달아<br>정진완 회장 “원팀으로 나아가자”<br>문체부 최휘영 장관 “현장 목소리 귀 기울이겠다”</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5/0001209851_001_20260115160513888.jpg" alt="" /></span></td></tr><tr><td>15일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이 개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장애인체육이 2026년 문을 활짝 열었다. 훈련 개시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2026년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는 동계패럴림픽과 하계 아시안파라게임이 동시에 열리는 해다. 그만큼 각오가 단단하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15일 오후 2시 이천선수촌 교육연수동 대강당에서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하고 올해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 개시식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과정이 생중계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5/0001209851_002_20260115160513929.jpg" alt="" /></span></td></tr><tr><td>15일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이날 행사는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선수단의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다. 또한 오는 3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과 10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파라게임)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해 선수, 지도자, 후원사 관계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5/0001209851_003_20260115160513971.jpg" alt="" /></span></td></tr><tr><td>15일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선수대표 휠체어컬링 남봉광(왼쪽)과 탁구 윤지유(오른쪽)가 선수다짐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정진완 회장은 개식사를 통해 “2026년은 대한민국 장애인스포츠의 저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게 될 매우 중요한 해로, 3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과 10월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br><br>또한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중심, 현장 중심의 지원을 원칙으로 여러분이 오로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5/0001209851_004_20260115160514012.jpg" alt="" /></span></td></tr><tr><td>15일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아울러 정 회장은 “우리는 이제 원팀으로 나아가야 하며,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원팀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나아가면 그 어떤 장벽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최휘영 장관은 “여러분이 그동안 흘려온 땀과 끊임없는 도전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장애인스포츠는 국제무대에서 꾸준한 성과와 신뢰를 쌓아올 수 있었다“며 ”선수 여러분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5/0001209851_005_20260115160514054.jpg" alt="" /></span></td></tr><tr><td>15일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이 열렸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이어 휠체어컬링 남봉광, 탁구 윤지유가 국가대표 선수다짐을 발표했으며, 국가대표 훈련영상 상영과 코리아 탭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진행됐다.<br><br>윤지유는 “전 종목을 대표해서 이 자리 참석하게 됐는데, 국가대표로서 굉장히 영광스러운 자리고 올해 아시안게임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남봉광 역시 “크나큰 영광이다. 국가대표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휴머닉스 AI 체력단련장비 지원받아 01-15 다음 오윤아 발달장애 子 특수학교 졸업, 대학 불합격에도 쏟아진 축하 응원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