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정영주, 비주얼이 곧 서사...황소로 파격 삭발 변신 작성일 01-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소 역 활약...파격 삭발 감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Yl4R6bOm"> <p contents-hash="a52ccf9930b08b8e92826ef3e7098a15853d94d991ebe8c964668618ddc657cf" dmcf-pid="V6GS8ePKr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정영주가 영화 ‘프로젝트 Y’로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최근 공개된 삭발 스틸컷이 강렬한 화제를 모으며, 영화 ‘프로젝트 Y’에 대한 기대감을 단숨에 끌어올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97d8964154cb199cd88415da5514ac308d0eaef8f48fbc45a2c2b1036f5fc" dmcf-pid="fPHv6dQ9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타이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daily/20260115160944058vmzq.jpg" data-org-width="670" dmcf-mid="9e69mSOc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daily/20260115160944058vm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타이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ddfd0acb14943f801741466088ee9eedc5bb154f347952b121aa0ed73975df" dmcf-pid="4QXTPJx2mD" dmcf-ptype="general"> 공개된 사진 속 정영주는 군더더기 없는 삭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꾸밈을 걷어낸 얼굴선과 단단한 눈빛은 그 자체로 캐릭터의 서사를 설명하듯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삭발컷이 이렇게 서사적일 수 있나”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사진 공개 직후 온라인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25bc48cc3be38ab87d8834dae9a203d0b178e7eafb9e3d95eaf0c2c77290ff8" dmcf-pid="8xZyQiMVrE" dmcf-ptype="general">정영주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토사장의 부하 황소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소는 이름 그대로 거칠고 단단한 에너지를 지닌 인물로, 극 중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이야기의 축을 형성하는 핵심 캐릭터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고, 감정보다는 신념으로 움직이는 인물로 설정돼 정영주의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3f229b9836568fbd9c1307e698f55f00a75512c3e1b7e03ed3824d030dc716b" dmcf-pid="6M5WxnRfIk"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삭발은 단순한 외형 변화가 아닌, 캐릭터에 대한 전면적인 몰입과 각오의 표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영주는 작품을 위해 과감한 선택을 주저하지 않는 배우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번 변신 역시 캐릭터의 진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f0e26c539957d126f9e43424e91ee74ecffad1322deb0614d4236c7ca76b2e5" dmcf-pid="PR1YMLe4mc" dmcf-ptype="general">제작진 역시 “정영주의 삭발은 황소라는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결정적 선택이었다”며 “현장에서 이미 존재감만으로 장면을 장악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5dd65a14697260b35f35621e1d7157014c96c564ab2f480188024d3b78bd3a0" dmcf-pid="QetGRod8EA" dmcf-ptype="general">강력한 삭발컷 공개로 화제의 중심에 선 정영주. 그녀가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어떤 새로운 얼굴과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xbhrB4Kprj"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9기 영숙, 영식에 "정신차려, 사회생활도 이렇게 해?" 01-15 다음 [단독] LX판토스, 멕시코 물류센터 키운다…LG전자 ‘글로벌 사우스’ 선제대응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