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함소원, 딸 훈육 장면에 아동학대 논란…맘카페 들끓어 [이슈in]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OsmSOcCH"> <p contents-hash="f9cc13770da91cc3cc8ebcebe841e6623999136cd8e3d4d512f593a891955b55" dmcf-pid="3zIOsvIkTG" dmcf-ptype="general">방송인 함소원의 딸 훈육 방식이 공개되자 맘카페를 중심으로 "아동 학대 아니냐"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dc972f1008aa537717daf1a02a6c5a73518e24d3d780d56e0d464de3fdb4b" dmcf-pid="0blhCWlw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MBC/20260115160915555kewz.jpg" data-org-width="1390" dmcf-mid="5hwZX05T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MBC/20260115160915555ke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49b8fbed601549e41c31551b1504bf1691c0da2675c33a384655af6122a5fb" dmcf-pid="pKSlhYSrvW" dmcf-ptype="general">최근 함소원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18살 연하 전 남편 진화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혼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동거 중이다. </p> <p contents-hash="db09b673d0030f7fe5f01d90b9a1a53f64045ca5eabdddf719c945490907c6f5" dmcf-pid="U9vSlGvmT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딸 혜정은 "엄마가 물건 다 가져오면 콩나물국밥 해준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하자, 진화는 "물건 안 가져오면 엄마가 밥 안 해줘?"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e18a6a42cfd31cef6c82548dbf4777a05dbc46a057c67b5a8670329bc27f0f0c" dmcf-pid="u2TvSHTshT" dmcf-ptype="general">이에 딸이 "그렇다. 물건 하나 안 가져오면 소고기 뺀다. 알림장 안 가져오면 2개 빼서 반찬이 김이다. 다 안 가져오면 아무것도 못 먹는다"라고 하소연했다. </p> <p contents-hash="67c3b6e5cdee5c849554eced76652a47dfdd4dc59e837799800097bc1496dc6b" dmcf-pid="7VyTvXyOWv" dmcf-ptype="general">이 말에 놀란 진화는 함소원에게 "알림장을 안 가져오면 밥을 안 준다는 게 사실이냐"고 소리쳤고, 함소원은 "내가 언제 그랬나. 밥은 준다"면서 "물, 밥, 채소 반찬을 주고 고기만 안 줄 뿐"이라고 되려 소리쳤다. </p> <p contents-hash="b40eaa7c5127297a0d8a9a81b4cb12d2356164a3a9da071a7e2e3c87620cec5b" dmcf-pid="zfWyTZWISS" dmcf-ptype="general">"왜 그렇게 하냐"는 진화의 물음에 함소원은 "그래야 자기 잘못이 뭔지 알고 다음에는 안 그런다"면서 "전문가가 아이들이 잘했을 땐 상을 주고 잘못했을 땐 벌을 준다. 스스로 판단하고 고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e45dd86ee90f36c021ac06df3e598c5a8d60862fd6dd877c218a8699f54c0" dmcf-pid="q4YWy5YC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MBC/20260115160916874khvq.jpg" data-org-width="1000" dmcf-mid="tr84fM8B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MBC/20260115160916874kh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b6914f211a24d155e28916b7b0e1aefd95340bc11b7fb62427f58374d4daec" dmcf-pid="B8GYW1GhSh" dmcf-ptype="general">진화는 딸 혜정이를 위해 학교 근처 분식집에 미리 선결제를 해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함소원은 "어쩐지. 내가 주는 것만 먹으면 살이 찔 수가 없는데 애가 점점 실해져서 왜 그러나 했다"며 "이제 지친다. 먹는 것도 문제지만 경제적 관념도 없어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a736f04a452c2db53fa0fff39abf79890402f85f12eb097cde9b7b76e134c4" dmcf-pid="b6HGYtHlTC" dmcf-ptype="general">또 함소원은 "지금 혜정이는 먹는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아, 내가 잘못하면 못 먹는구나' 그렇게 가르쳐야 자기 할 일을 하지"라고 자신 만의 훈육법을 설명했고, 진화는 "애는 지금 영양이 필요한데 먹는 거로 그러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먹고 싶어 하는 걸 주는 게 맞지"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737f6f44f19fcd17f129ccfd8f3168a7b6abcf7662b7189913cfae7990f13bd" dmcf-pid="KPXHGFXSyI" dmcf-ptype="general">해당 회차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훈육을 둘러싼 논쟁이 들끓고 있다. 한 맘 카페에서는 "저건 아동 학대인데?", "잘 먹고 커야 하는 아이한테 뭐하는 짓이지", "너무하네", "진화가 맞는 말 하네", "자기 딸한테 짐승같이 살이 찐다고 표현한다고? 내가 잘못 들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6ee1ef4fc899c98399d4c11b84c731ab3ce992bf29cb79f35c6a007bd57ebe9" dmcf-pid="9GgoLcgRWO" dmcf-ptype="general">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군것질 안 하면 좋지", "반찬을 안 주면 심각한 건데 채소는 주네" 등 옹호하는 댓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c41946a0ad532f23620bbf5870227562f87ae32f5060801d55ba5557f0128cc" dmcf-pid="2Hagokaels"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 같은 백 최강록, ‘흑백2’ 머리채 잡고 간 ‘서사 요정’[김원희의 업앤다운] 01-15 다음 생활 속 잇 템 ‘김장조끼’의 반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